푸른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1년 07월 19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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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2일

  • 이현수 마음을 가득 담은 아름다운 글속에서
    당신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때로는 슬픔이 담긴 아픈미소를
    때로는 쓸쓸함이 가득한 허허로운 미소를
    때로는 애정이 가득 담긴 따뜻한 미소를
    때로는 행복이 가득한 햇살 같은 미소를
    때로는 헤어짐의 통곡하는 눈물을
    때로는 그리움의 아픔에 소리 없이 흘리는 눈물을
    때로는 삶에 지쳐 안으로 꺼이꺼이 삭여내는 눈물을
    때로는 행복에 겨워 웃으며 우는 눈물을 열린 문틈으로 엿보았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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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6일

  • 이현수 아름다운 봄날엔
    아름다운 사랑을 합시다.

    을씨년 스런 겨울이 우리 맘을
    얼어붙게 했지만..

    희망의 돗단배를 가슴에 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봄날의 포근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아름답게 살아 갑시다.

    살다보면 좌절과 시련이 우리 앞에 항상
    노출이 되지만..

    그래도 ...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듯이
    봄이란 단어와 함께 희망이란
    단어를 잊지 마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며
    살아 갑시다.

    봄은 항상 우리들 마음에 벗과 빛이 되어
    주는 소금과 같은 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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