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향기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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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이해는 이해고,
    서운함은 서운함이다、

    이해는 이성의 영역이고,
    서운함은 감정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해는 하는데 서운하다'는 말은,
    모순이 아니다、

    〃강송희ノ외로운 것들에 지지 않으려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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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누구에게나 자신의 쓸모를
    입증할 수 있는 기회는 기어코 온다、

    바로 "그때" 진짜 실력을 발휘하라、

    ..........〃한 번은 독해져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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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라벤더향기님...。

    가을비가 내리려는지 하늘은 온통 흐린 잿빛
    으로 아침을 열어줍니다..차디찬 바람이 어느새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로 돌아왔구요..가을은
    성큼다가와 알록달록 예쁜 모습으로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설레임으로 가슴
    벅차게 합니다..이 감성적인 계절이 짧은 시간
    가을로 스쳐 지나갈까봐 조바심이 드네요^^
    ㅎㅎ오래오래 이 가을이라는 이름을 담아두고
    싶은데 말이에요^^일교차가 심합니다..감기 조심
    하시구요..많이 웃고 많이 행복할수 있는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항상 감사드려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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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완전히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리게 될 것입니다、

    ......................〃책속의 한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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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실수는 한 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사람 사이 관계는 한 권의 완전한 책이다、
    단 한장의 페이지 때문에
    책 한 권을 모두 잃지 마라、

    ♡━┓
    ┃늘┃건강+ 행복하세요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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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 속에 넣어두고 다닐 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십시오、
    싫어하는 사람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병만 얻습니다、

    ........〃혜민스님ノ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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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젊다는 건..
    체력이나 용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좋다고 느낄 수 있는 감수성과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알고
    옳지 못한 일에 분노하고 부조리에 고뇌할 수 있는
    정신의 능력이다、

    ......................〃박완서ノ세상의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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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자살"을 거꾸러 읽으면 "살자"가되고,
    "역경"을 거꾸러 읽으면 "경력"이되고,
    "인연"을 거꾸러 읽으면 "연인"이되고,
    "내힘들다" 거꾸러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
    모든것은 어떻게 생각하는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긍정적인 삶"에 "점" 하나찍어보세요、

    ............................〃사랑밭 새벽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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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라벤더향기님...。

    햇살이 참 눈부시는 가을날 아침입니다...。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시간.
    월요일입니다...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고 오신거죠?
    긴 연휴 끝에 조금은 피곤함으로 시작하는 시간이지만
    컨디션 잘 조절하시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제 이 긴 연휴가 끝나고 나면 한층더 가을
    빛으로 예쁘게 수놓은 풍경으로 가을이라는 이름이 물들여
    지겠죠...빨리 가을이 오기만을 기다려 봅니다^^한주도 알찬
    시간으로 출발하셨으면 좋겠구요.........지친마음들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 달달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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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경험과 반성을 거듭하며
    한꺼풀씩 자기를 벗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못한 채 성인이 된다면,
    그는 나비가 아니라, 몸집만 부풀어 오른
    애벌레 일 뿐이다、

    ............〃인생의 여백을 사랑하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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