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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Veux Toujours Etre Avec Toi 18년 05월 31일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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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5일






  • ♡ 참 아름다운 사람 ♡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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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0일

  • 아르셔 당신 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이 납니다

    당신 때문에
    내 마음은 항상 예쁜 장밋빛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아간다는 것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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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

  • 아르셔 구름낀 새카만 하늘처럼
    마음에 어둠을 안고
    암흑과 방황의 길
    절망과 좌절의 길
    불평과 시기로 가득한
    슬픔의 자리에 서지 말자

    내 속에 용솟음 치는
    죄악들을 억제하며
    내 가슴에 가득한
    욕심과 욕망을 버리고
    참 사랑으로 가득채워
    이웃을 섬기며
    아름다운 삶을 살자구나

    내 작은 사랑을 이웃에
    내 작은 정성을 나누어
    아름답고 보람있는 삶을
    함께 즐기는 참 좋은
    공동체을 만들어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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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3일

  • 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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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8일

  • 아르셔 인생은 꽃잎처럼
    피고 지는 인생이지만
    우리는 웃으며 살아야한다.

    세월은 청춘의 강이 되어
    사랑을 타고 흘러 도는 것처럼
    고운사랑 꽃잎처럼 물들이고 싶다.

    아픔을 남긴 인생을 돌아보고
    여울지는 노을에 가슴을 움켜쥔들
    무엇하나 바꿀 수 있는 것이 없구나.

    내 영혼의 상처는 아픔이 되어
    나목이 되어 버린 낙엽처럼
    짝 잃은 기러기의 외로움처럼
    어설픈 저녁노을처럼 곱게 물들인다.

    여울 따라 올라오는 애상 속에
    그대의 모습은 꽃잎 같이 곱지만
    비우지 못한 긴 목마름 한켠에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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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난 사랑하렵니다.

    시 / 호 쿠 마


    잔잔하던 호수에
    돌멩이 하나가
    작은 물결을 일으키더니 큰 파도를 만듭니다.

    멈추었던 심장이
    서서히 움직이고
    얼굴은 달아오릅니다.

    사랑
    사랑이
    오려나 봅니다.

    꿈속에서도
    간절하게 원했던
    순수한 사랑이 오려나 봅니다.

    가벼운 흥분 뒤에
    찾아오는 두려움도 있지만
    난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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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7일

  • 아르셔 조금은 바람이 얄미운
    이른 봄날 창가에서
    진하지 않은 찻잔을 앞에 두고,

    프림과 설탕 대신
    햇살 한줌, 바람 한줄기 넣은
    차 한잔의 여유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낀다.

    찻잔 속에 흐르는
    미소 한자락이 소박한 행복이지만
    차 한잔의 여유마저 없는 삶이라면
    그 행복마저 느낄 수 없을 텐데,

    지금 이 순간
    차 한잔의 여유로운 삶에
    그저 감사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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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3일

  • 아르셔 한적한 들길
    산들바람에 몸을 맡겨
    하늘거리는 여린 모습처럼

    진하지 않지만
    코끝을 맴도는
    은은한 향기처럼

    있는 듯 없는 듯이
    늘, 그곳에 자리하고 있는
    소박하면서도
    한결같은 마음처럼

    그대는, 그렇게
    내 마음에
    소담스럽게 피어 있는
    들꽃 같은 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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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8일

  • 아르셔 당신의 웃음 덕분에


    당신이 합석해준 덕분에
    우리의 아침도 풍요로워진걸요.
    웃음을 나눌 수 있었으니까요.
    웃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장 빠른
    수단이라고도 하잖습니까.
    아무리 작은 웃음과 유머도
    딱딱했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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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7일

  • ll사랑해ll님께서 유정K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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