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부국ll혜란님의 프로필

~~~~~~~~진해성(알수가없네)~~~~~ 1==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내마음 고백했을땐 본체만체 하던사람이 오늘따라 왜 이러시.. 02월 09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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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트로트메들리~~~~~~~~
    1=나훈아(너와나의고향)

    미워도 한세상 좋아도 한세상
    마음을 달래며 웃으며 살리라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온 사나이는
    구름 머무는 고향땅에서 너와함께 살리라

    미움이 변하여 사랑도 되겠지
    마음을 달래며 알뜰히 살리라
    정처없이 흘러온 길 상처만 쓰라린데
    구름 머무는 정든땅에서 오손도손 살리라

    2=나훈아(애정이꽃피던시절)
    첫사랑 만나던 그날 얼굴을 붉히면서
    철없이 매달리며 춤추던 사랑의 시절
    활짝 핀 백합처럼 우리사랑 꽃필때
    아하 아하 아아아아 잃어버린 첫사랑 생각이 납니다 애정이 꽃피던 시절

    • 첫 사랑 만나던 그날 행복을 꿈꾸면서
      철없이 매달리며 춤추던 사랑의 시절
      곱게 핀 장미처럼 우리사랑 꽃필때
      아하 아하 아아아 떠나버린 첫사랑 생각이 납니다 애정이 꽃피던시절 04월 11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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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박일남(마음은서러워도)
      미련에 울지말고ㅡ웃으면서 가거라ㅡ어차피 맺지못할
      ㅡ너와 나의 사랑을ㅡ누구에게 원망하리ㅡ너무나 짧은 행복
      ㅡ끝나버린 이순간ㅡ마음은 서러워도ㅡ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ㅡ갈길이 따로 있구나

      미련에 울지말고ㅡ웃으면서 가다오ㅡ어차피 너와 나는
      헤어져야 하니까ㅡ웃으면서 떠나가다오ㅡ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ㅡ마음은 괴로워도ㅡ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길이 따로 있구나 04월 11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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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나훈아(두줄기눈물)
      이슬비 내리던 밤에 나 혼자 걸었네
      정든 이 거리 그대는 가고 나혼자만이
      거니는 밤길 그리워 그리워서
      흘러 내리는 두 줄기 눈물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 사랑

      그대는 가고 없어도 나 혼자 걸었네
      눈물의 거리 참을 수 없는 상처만 안고
      거니는 밤길 보고파 보고파서
      흘러 내리는 두 줄기 눈물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 사랑 04월 11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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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메들리~~~~~
    1==홍도야울지마라
    사랑을 팔고사는 꽃바람 속에ㅡ너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ㅡ홍도야 울지마라 오빠가 있다ㅡ아내의 나갈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쌓인 달을 너는 보았지ㅡ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ㅡ하늘이 믿으시는 내 사랑에는ㅡ구름을 걷어 주는 바람이 분다

    2=번지없는주막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ㅡ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ㅡ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ㅡ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ㅡ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ㅡ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ㅡ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ㅡ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 석유등 불빛 아래ㅡ마주 앉아서ㅡ따르는 이별주에ㅡ밤비도 처량쿠려ㅡ새끼 손을 걸어놓고ㅡ맹세도 했건만
      ㅡ못 믿겠소 못 믿겠소ㅡ울던 사람아 04월 11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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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아내에게 바치는노래
      젖은 손이 애처로워ㅡ살며시 잡아본 순간
      ㅡ거칠어진 손마디가ㅡ너무나도 안타까웠소
      ㅡ시린 손끝에 뜨거운 정성ㅡ고이 접어 다져온 이 행복
      ㅡ여민 옷깃에 스미는 바람ㅡ땀방울로 씻어온 나날들
      ㅡ나는 다시 태어나도ㅡ당신만을 사랑하리라 04월 11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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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운 투정 고운 투정
      말없이 웃어넘기고ㅡ거울처럼 마주보며
      ㅡ살아온 꿈같은 세월ㅡ가는 세월에 고운 얼굴은
      ㅡ잔주름이 하나둘 늘어도ㅡ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ㅡ나 하나만 믿어 온 당신을ㅡ나는 다시 태어나도
      ㅡ당신만을 사랑하리라 04월 11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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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박일남(정)
      당신이 날 버리고ㅡ말없이 떠났을때 ㅡ이 몸은 돌아서서
      ㅡ피 눈물을 흘렸다 ㅡ어차피 가실바엔 ㅡ정 마저 가져가야지
      ㅡ정만을 남겨두고 ㅡ어이 홀로 떠나갔느냐


      당신이 날 버리고 ㅡ말없이 떠났을때
      ㅡ사낭이 이 가슴은 ㅡ피 눈물이 흘렀다 04월 11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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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메들리~~~~~~~
    1==박재란(님)
    목숨보다 더 귀한 사랑이건만 ㅡ창살 없는 감옥인가 만날 길 없네
    ㅡ왜 이리 그리운지 보고싶은지 ㅡ못맺을 운명속에 몸부림치는
    ㅡ병들은 내 가슴에 비가 나린다

    ㅡ서로 만나 헤어진 이별이건만 ㅡ맺지못할 운명인가 어이하려나
    ㅡ쓰라린 내 가슴은 눈물에 젖어 ㅡ애달피 울어봐도 맺지 못할걸
    ㅡ차라리 잊어야지 잊어야하나

    2==최숙자(개나리처녀)
    개나리 우물가에ㅡ사랑 찾는 개나리 처녀
    ㅡ종달새가 울어울어ㅡ이팔청춘 봄이 가네
    ㅡ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ㅡ요놈의 봄바람아
    ㅡ늘어진 버들가지ㅡ잡고서 탄식 해도
    ㅡ낭군님 아니오고ㅡ서산에 해지네

    • 석양을 바라보며 ㅡ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ㅡ내얼굴에 주름지네
      ㅡ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ㅡ지는해 말 좀 해라
      ㅡ성황당 고개넘어ㅡ소 모는 저 목동아
      ㅡ가는길 멀다해도ㅡ내 품에 쉬렴아 04월 11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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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이미자(울어라열풍아)
      ==이미자(울어라열풍아)
      못견디게 괴로워도 ㅡ울지 못하고 ㅡ가는님을 웃음으로
      ㅡ보내는 마음 ㅡ그 누구가 알아주나 ㅡ기막힌 내 사랑을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04월 11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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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을 보낸 아쉬움에 ㅡ흐느끼면서
      ㅡ하염없이 헤매도는 ㅡ서러운 밤길
      ㅡ내 가슴의 이 상처를 ㅡ그 누가 달래주리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04월 11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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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조미미(서산갯마을)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ㅡ서산 갯마을
      ㅡ처녀들 부푼 가슴ㅡ꿈도 많은데
      ㅡ요놈의 풍랑은ㅡ왜 이다지 사나운고
      ㅡ사공들의 눈물이ㅡ마를 날이 없구나 04월 11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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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오나 비가 오나ㅡ서산 갯마을
      ㅡ조름만 바다 바람ㅡ한도 많은데
      ㅡ요놈의 풍랑은ㅡ왜 이다지 사나운고
      ㅡ아낙네들 오지랍이ㅡ마를 날이 없구나 04월 11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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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메들리~~~~~~
    1==이미자(섬마을선생님)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ㅡ철새따라 찾아온 총각선생님
    ㅡ열아홉살 섬 색시가 순정을 바쳐ㅡ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선생님
    ㅡ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구름도 쫓겨가는 섬마을에ㅡ무엇하러 왔는가 총각선생님
    ㅡ그리움이 별처럼 쌓이는 바닷가에ㅡ시름을 달래보는 총각선생님ㅡ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2=조미미(바다가육지라면)
    얼마나 멀고 먼지ㅡ그리운 서울은
    ㅡ파도가 길을 막아ㅡ가고파도 못갑니다
    ㅡ바다가 육지라면ㅡ바다가 육지라면
    ㅡ배 떠난 부두에서ㅡ울고 있지 않을 것을
    ㅡ아아 바다가 육지라면ㅡ눈물은 없었을 것을

    • 어제온 연락선은ㅡ육지로 가는데
      ㅡ할 말이 하도 많아ㅡ목이 메어 못합니다
      ㅡ이몸이 철새라면ㅡ이몸이 철새라면
      ㅡ뱃길에 훨훨 날아ㅡ어데론지 가련만은
      ㅡ아아 바다가 육지라면ㅡ이별은 없었을 것을 04월 11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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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이미자(흑산도아가씨)

      ㅡ남몰래 서러운ㅡ세월은 가고
      ㅡ물결은 천번 만번ㅡ밀려 오는데
      ㅡ못견디게 그리운ㅡ아득한 저 육지를
      ㅡ바라보다 검게 타버린ㅡ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ㅡ흘러온 나그넨가 귀향 살인가
      ㅡ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ㅡ그리다가 검게 타 버린
      ㅡ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04월 11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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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이미자(황포돛대)
      마즈막 석양 빛을 기폭에 걸고ㅡ흘러가는 저 배는 어데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울지를 마라ㅡ파도소리 구슬프면 이 마음도 구슬퍼
      아아아 어데로 가는 배냐ㅡ어데로 가는 배냐 황포 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 바람에ㅡ떠나가는 저 사공 고향은 어데냐
      ㅡ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ㅡ갈매기야 울지마라 이 마음도 서럽다ㅡ아아아 어데로 가는 배냐ㅡ어데로 가는 배냐 황포 돛대야 04월 11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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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메들리~~~~~~~
    1==문주란(동숙의노래)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ㅡ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ㅡ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ㅡ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ㅡ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맘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ㅡ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ㅡ음 뜨거운 눈물

    2==최숙자(개나리처녀)
    개나리 우물가에ㅡ사랑 찾는 개나리 처녀
    ㅡ종달새가 울어울어ㅡ이팔청춘 봄이 가네
    ㅡ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ㅡ요놈의 봄바람아
    ㅡ늘어진 버들가지ㅡ잡고서 탄식 해도
    ㅡ낭군님 아니오고ㅡ서산에 해지네


    • 석양을 바라보며 ㅡ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ㅡ내얼굴에 주름지네
      ㅡ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ㅡ지는해 말 좀 해라
      ㅡ성황당 고개넘어ㅡ소 모는 저 목동아
      ㅡ가는길 멀다해도ㅡ내 품에 쉬렴아 04월 11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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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이미자(울어라열풍아)
      못견디게 괴로워도 ㅡ울지 못하고 ㅡ가는님을 웃음으로
      ㅡ보내는 마음 ㅡ그 누구가 알아주나 ㅡ기막힌 내 사랑을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 보낸 아쉬움에 ㅡ흐느끼면서
      ㅡ하염없이 헤매도는 ㅡ서러운 밤길
      ㅡ내 가슴의 이 상처를 ㅡ그 누가 달래주리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04월 11일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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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조미미(서산갯마을)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ㅡ서산 갯마을
      ㅡ처녀들 부푼 가슴ㅡ꿈도 많은데
      ㅡ요놈의 풍랑은ㅡ왜 이다지 사나운고
      ㅡ사공들의 눈물이ㅡ마를 날이 없구나 04월 11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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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오나 비가 오나ㅡ서산 갯마을
      ㅡ조름만 바다 바람ㅡ한도 많은데
      ㅡ요놈의 풍랑은ㅡ왜 이다지 사나운고
      ㅡ아낙네들 오지랍이ㅡ마를 날이 없구나 04월 11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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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메들리~~~~~~~~
    1=김수희(너무합니다)
    마지막 한마디 그 말은ㅡ나를 사랑한다고
    ㅡ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ㅡ진실을 말해줘요
    ㅡ떠날 땐 말없이 떠나가세요ㅡ날 울리지 말아요
    ㅡ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ㅡ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용히 두 눈을 감고서ㅡ당신을 그려봅니다
    ㅡ너무나 많았던ㅡ추억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ㅡ떠나간 당신은 야속하지만ㅡ후회하지 않아요
    ㅡ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ㅡ당신은 너무합니다

    2=이미자(여자의일생)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ㅡ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ㅡ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채
    ㅡ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ㅡ아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ㅡ여자의 일생

    • 견딜수가없도록 ㅡ외로워도 슬퍼도ㅡ여자이기대문에

      ㅡ참아야만 한다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ㅡ달래어 가며 비탈진 인생길을 ㅡ허덕이면서 아아 참아야 한다기에
      ㅡ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04월 11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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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이미자(그리움은가슴마다)
      애타도록 보고파도 찾을 길 없네ㅡ오늘도 그려보는 그리운 얼굴
      그리움만 쌓이는데ㅡ밤 하늘의 잔별 같은 수 많은 사연
      ㅡ꽃은 피고 지고 세월이 가도.ㅡ그리움은 가슴마다 사무쳐 오네

      꿈에서도 헤맸지만 만날길 없네ㅡ바람 부는 신작로에 흩어진 낙엽
      서러움만 더하는데ㅡ밤이슬에 젖어드는 서글픈 사연
      꽃이 다시 피는 새봄이 와도ㅡ그리움은 가슴마다 메아리 치네 04월 11일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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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조미미(선생님)
      꿈많은 내가슴에 봄은 왔는데 ㅡ봄은왔는데
      ㅡ알고도 모르는체 알면서도 돌아선 ㅡ선생님 선생님
      ㅡ아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ㅡ여자로 태어나서 죄가될까봐
      ㅡ안녕 안녕 선생님 ㅡ이발길을 돌립니다


      부풀은 이가슴에 꽃은 피는데 ㅡ꽃은 피는데
      ㅡ알고도 모르는체 모르는체 돌아선 ㅡ선생님 선생님
      ㅡ아아 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ㅡ여자의 마음으로 죄가될까봐
      ㅡ안녕 안녕 선생님 ㅡ멀리 04월 11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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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 가렵니다 04월 11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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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디스코메들리~~~~~~~~~
    1=오승근(있을때잘해)
    ㅡ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ㅡ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ㅡ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ㅡ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ㅡ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ㅡ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ㅡ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ㅡ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ㅡ이제는 마음에 그 문을 열어줘ㅡ아무도 모르게 보고파질 때
    ㅡ그럴 때마다 너를 찾는거야ㅡ바라보고 있잖아 있잖아
    ㅡ사랑하고 있잖아 있잖아ㅡ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ㅡ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ㅡ그러니까잘해

    2=고영준(남자의길)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ㅡ비바람을 헤치고 왔다
    ㅡ거치른 길을 달려왔다ㅡ


    •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세계를
      ㅡ여자야 말하지 마라ㅡ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ㅡ과거를 씻어버리고 이제는ㅡ너 하 나만을 사랑한다
      ㅡ내 인생을 주련다 04월 10일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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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하나로(더하기곱하기나누기 )
      인생이란 더하기다 인생이란 빼기다 인생은 곱하기다
      인생은 나누기다 산수 풀이 같은 것이다 이왕에 살거라면
      더하며살자 곱하면서 살아가자 나눠지는 인생이면
      너무나시러 갈라지는 인생이면 너무나시러 내가왜
      뭐가 모자라 이풍진 세상에서 낙오자는 되지말자 더하며
      곱하며살자 04월 10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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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설운도(갈매기사랑)
      갈매기야 갈매기야
      부산항 갈매기야
      내 청춘이 흘러가도
      너는 아직 변함이 없구나
      수많은 저 배들은 오고가는데
      내 사랑 그 님은 언제쯤 올까
      밤이면 부두가에서
      오늘도 기다린단다
      갈매기 내 갈매기야
      내 님은 언제 오겠니 04월 10일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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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코메들리~~~~~
    1=여자의일생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2=섬마을선생님
    해당화 피고 지는 ㅡ섬마을에 철새 따라
    ㅡ찾아온 총각 선생님 ㅡ열아홉 살 섬 색시가
    ㅡ순정을 바쳐 사랑한 ㅡ그 이름은 총각 선생님
    ㅡ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ㅡ가지를 마오

    33=황포돛대
    마지막 석양 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 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 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돛대야

    • 4=흑산도아가씨
      ㅡ남몰래 서러운ㅡ세월은 가고
      ㅡ물결은 천번 만번ㅡ밀려 오는데
      ㅡ못견디게 그리운ㅡ아득한 저 육지를
      ㅡ바라보다 검게 타버린ㅡ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04월 10일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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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디스코메들리~~~~~~~~
    1-선생님
    꿈 많은 내 가슴에
    ㅡ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ㅡ알고도 모르는 체
    ㅡ알면서도 돌아 선 선생님 선생님ㅡ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ㅡ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 봐ㅡ안녕 안녕 선생님
    ㅡ이 발 길을 돌립니다

    2=삼천포아가씨
    ㅡ비 내리는 삼천포에ㅡ부산 배는 떠나간다ㅡ어린 나를 울려 놓고
    ㅡ떠나가는 내 님이여ㅡ이제 가면 오실 날짜
    ㅡ일년이요 이년이요ㅡ돌아와요 네
    ㅡ돌아와요 네ㅡ삼천포 이 항구로

    3=그리움은가슴마다
    애타도록 보고파도 찾을길 없네ㅡ오늘도 그려보는 그리운 얼굴
    ㅡ그리움만 쌓이는데ㅡ밤하늘의 잔별같이 수많은 사연

    • ㅡ꽃은 피고지고 세월이가도ㅡ그리움은 가슴마다 사무쳐 우네 04월 08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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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단장의미아리고개
      미아리눈물고개 님이 넘던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 못 뜨고 헤매 일 때

      당신은 철사 줄로 두 손 꼭꼭 묶인 채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 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고개 04월 08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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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기러기아빠
      산에는 진~달~래 ㅡ들엔 개나~리
      ㅡ산새~도 슬~피우~는 ㅡ노을~진 산골~에
      ㅡ엄마구름~ 애기구름 ㅡ정답게~ 가는데
      ㅡ아빠는 어디갔~나 ㅡ어~디서 살고있~나
      ㅡ아아아 아~아아~아 ㅡ우리는 외로~운 형제
      ㅡ길잃~은 기러기 04월 08일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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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코메들리~~~~~~~~~
    1=돌아와요부산항에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ㅡ형제 떠난 부산항에
    ㅡ갈매기만 슬피 우네ㅡ오륙도 돌아가는
    ㅡ연락선 마다ㅡ목메어 불러봐도
    ㅡ대답 없는 내 형제여ㅡ돌아와요 부산항에
    ㅡ그리운 내 형제여

    2=부산갈매기
    지금은 그 어디서ㅡ내 생각 잊었는가
    ㅡ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ㅡ고왔던 순이 순이야
    ㅡ파도치는 부두가에ㅡ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ㅡ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ㅡ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3=님과함께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ㅡ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ㅡ봄이면 씨앗 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ㅡ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 ㅡ멋쟁이 높은빌딩 으시대지만ㅡ 유행따라 사는것도 제멋이지만
      ㅡ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ㅡ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면 ㅡ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04월 08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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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닐니리맘보
      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정다운 우리님 닐리리ㅡ오시는 날에
      ㅡ원수의 비바람 닐리리ㅡ비바람 불어온다네
      ㅡ님가신 곳을 알아야ㅡ알아야하지
      ㅡ나막신 우산 보내지ㅡ보내드리지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04월 08일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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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아파트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 버린 너를 못 잊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04월 08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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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0 04월 08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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