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란님의 프로필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하자 ~~~~~~~~~ 21년 05월 15일 17:1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6월 27일

  • ~~~~~~~~~~홍시(익산역시계탑)~~~~~~~
    1=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ㅡ만날 수 있다기에ㅡ두 번 생각지 않고
    ㅡ호남선 전라선ㅡ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ㅡ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ㅡ그 사람 만나러 내가 갑니다
    ㅡ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ㅡ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ㅡ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ㅡ가는 내내 가는 내내
    ㅡ빗줄기만 속절없이ㅡ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2==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ㅡ만날 수 있다기에ㅡ두 번 생각지 않고ㅡ호남선 전라선




    • 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ㅡ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
      그 사람 만나러 내가 갑니다
      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ㅡ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ㅡ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ㅡ 가는 내내 가는 내내
      빗줄기만 속절없이 ㅡ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21년 06월 27일 16: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06월 14일

  • ~~~~~~나용희*보고싶은당신)~~~~~~~~~~~
    1--
    1. 이길인가 저길인가 헤치며 살아온길
    가시밭길 걸어걸어 눈물젖은 그세월
    돌아보니 한숨만 서리네 당신께 사랑받고
    당신께 사랑주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날두고 떠나시는 당신이 미워요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무정한 당신 부디 안녕히

    2. 바람따라 구름따라 덫없이 살아온길
    버드나무 휘날리듯 눈물젖은 그세월
    돌아보니 한숨만 서리네 당신께 사랑받고
    당신께 사랑주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날두고 떠나시는 당신이 미워요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무정한 당신 부디 안녕히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무정한 당신 부디 안녕히

    저장

2021년 05월 28일

  • ~~~~~~~~~~문희옥(정때문에)~~~~~~~~
    1=
    몰라주네 몰라주네ㅡ그대만을 사랑하는 마음
    ㅡ정만 남겨두고 상처만 남기고ㅡ떠나가는 무정한 당신
    ㅡ그렇게 가버린다고 마음 마져ㅡ떠나나요
    ㅡ아 야속한 사람아ㅡ잊을 수 있다 지울 수 있다
    ㅡ하지만 오늘도ㅡ아 아 정 때문에 운다

    2==몰라주네 몰라주네
    ㅡ그대만을 사랑하는 마음ㅡ정만 남겨두고 상처만 남기고
    ㅡ떠나가는 무정한 당신ㅡ그렇게 가버린다고 마음 마져
    ㅡ떠나나요ㅡ아 야속한 사람아
    ㅡ잊을 수 있다 지울 수 있다ㅡ하지만 오늘도
    ㅡ아 아 정 때문에 운다ㅡ정 때문에 운다

    저장

2021년 05월 15일

  • JCII혜란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하자 ~~~~~~~~~
    저장

2021년 05월 03일

  • ~~~~~~~~~전찬(이리아플줄이야)~~~~~~
    1==소중한 인연으로
    ㅡ잡고 있던 나의 손길을 ㅡ살며시 내려놓고
    ㅡ내 곁을 떠난 당신 ㅡ바람처럼 떠난 사람
    ㅡ너무나 보고 싶어 ㅡ비바람 몰아치듯
    ㅡ고통스런 그리움 ㅡ이리 아플 줄이야
    ㅡ차라리 만나지 말걸 ㅡ너무 아파서
    ㅡ소리 없이 눈물 흘리네

    2ㅡ소중한 인연으로
    ㅡ잡고 있던 나의 손길을 ㅡ살며시 내려놓고
    ㅡ내 곁을 떠난 당신 ㅡ바람처럼 떠난 사람
    ㅡ너무나 보고 싶어 ㅡ비바람 몰아치듯
    ㅡ고통스런 그리움 ㅡ이리 아플 줄이야
    ㅡ차라리 만나지 말걸 ㅡ너무 아파서
    ㅡ소리 없이 눈물 흘리네 ㅡ눈물 흘리네

    저장
  • ~~~~~박우철(사랑의경계선)~~~~~~~~
    1절
    ㅡ끊어진 인연의 강을ㅡ당신과 나 사이에 두고
    ㅡ타는 가슴 어쩌지를 못해ㅡ눈물만 떨굽니다
    ㅡ사랑의 경계선을 넘지 못했던ㅡ바보같은 미련이 울어
    ㅡ건너 건너 시간의 늪을 건너ㅡ당신께 가고 싶지만
    ㅡ바람속의 길을 잃은ㅡ운명의 배는
    ㅡ세월만 태우고 가네요
    2절
    ㅡ애달픈 이별의 강을ㅡ당신과 나 사이에 두고
    ㅡ시린 가슴 어쩌지를 못해ㅡ고개만 떨굽니다
    ㅡ사랑의 경계선을 넘지 못했던ㅡ바보같은 미련이 울어
    ㅡ건너 건너 시간의 늪을 건너ㅡ당신께 가고 싶지만
    ㅡ바람속에 길을 잃은 운명의 배는ㅡ세월만 태우고 가네요
    ㅡ세월만 태우고 가네요

    저장
  • ~~~~~~~~박윤채*바람같은인생)~~~~
    1절
    노을에 곱게 물든 ㅡ세월강 잔물결 위에
    ㅡ아련한 그리움의 ㅡ물안개가 피어오른다
    ㅡ살랑살랑 꽃바람에ㅡ빛나던 청춘
    ㅡ정열에 불타던 사랑ㅡ세월 바람에 가슴 저미는
    ㅡ황혼의 추억이 되었네ㅡ잡으려고 애를 써도
    ㅡ잡을 수 없는ㅡ바람같은 우리네 인생

    2절ㅡ노을에 곱게 물든
    ㅡ세월강 잔물결 위에ㅡ아련한 그리움의ㅡ물안개가 피어오른다
    ㅡ살랑살랑 꽃바람에ㅡ빛나던 청춘
    ㅡ정열에 불타던 사랑ㅡ세월 바람에 가슴 저미는
    ㅡ황혼의 추억이 되었네ㅡ되돌리고 싶어도
    ㅡ돌릴수 없는ㅡ바람 같은 우리네 인생
    ㅡ바람 같은 우리네 인생

    저장

2021년 04월 25일

  • ~~~~~~~~유지나(남자란게 그런가요)~~~~~~~
    1==남몰래 흘린 눈물이 내가슴을 적시면은 떠난님이미워졋어요 ㅡ내모든것 다 주엇는데 ㅡ사랑이란 ㅡ그런가요 남자란게 그런가요 ㅡ못믿을 사람이더라 ㅡ미워라 미워라 ㅡ그사람이 미워라 ㅡ당신이 미워라

    2==밤마다 ㅡ흘린 눈물이 베게잎을 ㅡ적시면은 떠나 님이 미워졋어요 ㅡ내모든것 다 주엇는데 ㅡ사랑이란 그런가요 ㅡ남자란게 그런가요 약속한 사람이더라 ㅡ미워라 미워라 ㅡ그사람이 미워라 ㅡ당신이 미워라 ㅡ,미워라 미워라 ㅡ그사람이 미워라 ㅡ당신이 미워라

    저장

2021년 04월 20일

  • ~~~~~~~여울(청산도사랑)~~~~~~~~~
    1==사랑한다 말해놓고 떠나갈 때
    ㅡ말도 없이 가버린 미운 사람아 ㅡ청산도 슬로길을 거닐며
    ㅡ맹세했던 그 약속 거짓인가요 ㅡ동백꽃처럼 붉게 물든
    ㅡ내 사랑 버려두고 ㅡ떠나버린 야속한 사람
    ㅡㅡ청해진 바닷가에 파도소리 들려오면
    ㅡ미운 사람 그리운 사람 ㅡ청산도 내 사랑아
    2==사랑한다 말해놓고 떠나갈 때
    ㅡ말도 없이 가버린 미운 사람아 ㅡ청산도 슬로길을 거닐며
    ㅡ맹세했던 그 약속 거짓인가요 ㅡ동백꽃처럼 붉게 물든
    ㅡ내 사랑 버려두고 ㅡ떠나버린 야속한 사람
    ㅡ보길도 바닷가에 파도소리 들려오면ㅡ미운 사람 그리운 사람

    • ㅡ청산도 내 사랑아ㅡ청해진 바닷가에 파도소리 들려오면
      ㅡ미운 사람 그리운 사람ㅡ청산도 내 사랑아 21년 04월 20일 23: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은주(내고향나주)~~~~~~
    1==여기는 내 고향 영산포
    ㅡ내가 자라 꿈을 키운 곳 정든 내 고향
    ㅡ배꽃이 한 잎 두 잎 저 하늘 나부낄 때
    ㅡ춤추던 내 님이여 ㅡ그대와 나 단 둘이서
    ㅡ만들던 추억이여 ㅡ그립다 내 친구여 지금은 어디
    ㅡ세월가도 잊지 못하는 ㅡ여기는 나주 내 고향



    2==푸른 물결 춤추는 나주호
    ㅡ황혼 빛에 옛사랑이 그립구나
    ㅡ금성산 기슭아래 정답던 저 비둘기
    ㅡ쌍쌍이 아름답구나 ㅡ영산강 줄기 따라 뛰놀던 옛 친구야
    ㅡ세월 따라 그 모두가 변해만 가도
    ㅡ일편단심 내 사랑아 ㅡ여기는 나주 내 고향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