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란님의 프로필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하자 ~~~~~~~~~ 21년 05월 15일 17:1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3년 03월 02일

  • 소담 ♡ 차향 ♡

    소담 홍 광 도

    차잎 한닢 띄우면
    코끝에 그윽한 향기
    한모금 입에 넣으면
    입안 가득 베어드네

    코끝으로 마시면
    머리는 하늘처럼 맑아지고
    마음으로 마시면
    깊은산속 옹달샘처럼 깨끗해지네

    님이 주신 차
    차향에 취하고
    님의 향기에 젖어드니
    맑고 깨끗한 사랑 가득 하네

    차는 사랑으로
    향기는 행복으로
    사랑에 젖어드니
    님의 향기 가슴 가득 하네

    ♡ 찬 바람이 꽃을 시샘하네요
    혜란동생님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의 차 한잔 드립니다
    언 마음 녹이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저장

2013년 02월 27일

  • ♡ 사랑 할래 ♡

    소담 홍광도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기로운 그런 사람

    유창한 말 하지 않아도
    지적인 그런 사람

    친구가 많아도
    나만 사랑하는 그런 사람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끼는 그런 사람

    생각만해도 그려만 봐도
    웃음 지어지는 행복한 사람

    그런 사람을 사랑 할래

    ♡ 있으나 마나한 사람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있습니다
    해란아우님은 꼭 필요한 사람 입니다

    • 지난해 경주 보문호 벗꽃이야
      올봄은 경주로 여행하고 공방에 들러 차 한잔하고 가라 아우님 13년 02월 27일 08: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3년 02월 26일

  • ★ 고향의 봄 소식★
    봄은 고향에 가장 먼저 찿아왔네요

    내 고향의 봄

    소담 홍광도

    꽃내라 내 고향
    내 고향은 꽃내 입니다
    언땅속에서도
    봄을 가장 먼저 알리려고
    찬바람도 아랑곳 하지않고
    복수초는 목숨걸고 봄을 알립니다
    가슴 열어 봄을 맞이 하세요
    아지랭이 아른거리는 들녁으로
    봄마중 가 보세요

    ☆ 잠시 잊고 있었던 봄
    고향의 봄 마중을 갔습니다
    해란아우님 어제 소담이가 찍은 복소초로 봄 소식 전합니다

    • 봄봄봄봄 봄이 왓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쁜꽃 감사합니다 13년 02월 27일 07: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3년 02월 25일

  • ♡ 이쁜 내동생 생일 축하해요 ♡
    봄기운 느끼는 포근한날
    봄이오면 꽃도 피고 들녁에 아지랭이 아른거리겟지
    늘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행복한 나날 되어요
    이쁜 내 동생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 흠마야 언제 축하하고 갓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ㅡ늘 행복하세요 13년 02월 25일 19: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3년 02월 09일

  • ☆ 행 복 ☆

    소담 홍광도

    행복은
    늘 내 주위를 돌아다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이면
    행복은 꽃으로 피어납니다

    행복은
    나누면 반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주고픈 마음이면
    행복은 향기로 피어납니다

    행복은
    받을때 행복한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마음이면
    행복은 피었다 지는 꽃이랍니다

    ☆ 아우님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던 소원 다 이루시길 빕니다

    • 행복이 언제나 나에게 존재하기를
      늘 바라면서 살고 싶어요 ㅡㅎㅎㅎ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ㅡ행복하세요 13년 02월 13일 17: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3년 02월 07일

  • 노을같은남자 아름다운 사람

    아픔 안겨주지 않고 멀리 있어도 늘 가까이 있듯...

    손 잡은듯 포근히고
    아름다운 맘을 가진 사람이 좋다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어도
    눈으로 느끼며 알아주는 그런사람

    가슴에 담아 두어도
    아프지 않을 그런 사랑이 난 정말 좋다

    가슴 저리듯 그리운 날에도
    미소를 날려주는 그런 사람

    외로워지는 밤에도
    따스한 가슴으로 속삭여 주는
    난 그런 그런 사람이 한없이 좋다

    봄날 아지량이 피어 오르듯
    환한 웃음가진 당신이 그런 당신이
    나에겐 살아있는 엔돌핀 그런 당신이 좋다

    글주인**노을남자...자작 글
    • 올한해는 아픔이 없는세상
      온가족들 모두 웃는날만 가득한 세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ㅡ
      늘 ㅡㅡㅡㅡㅡㅡ행복누리세요 13년 02월 13일 17: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