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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에... 내맘에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들리는 말들이 어찌다 좋게만 들리리 내말도 더러는 남.. 20년 09월 08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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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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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고운향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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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 II유민II 이쯤이면 올줄 알았습니다
    꼭 그럴줄 알았습니다

    내안에 모든것들에게 충실하게
    진심으로 지내고 있었으니
    아주 잘했다 할것임을 믿고 있으니

    더 바라기도 겁나고요
    더 기대기도 미안할 뿐이지요

    이쯤이면 내게로 꼭 올거라 알고
    있었으니 요란스럽게 반가워 하지 않아도
    너무 서운해 마세요

    이제는 코끝에 전해지는
    가을 냄새를 느낄수 있으니
    그걸로 충분히 사랑스럽다 할것입니다

    심하게 애쓰지도 말고요
    억지로 애닳아 하지도 말고요

    그냥 이렇게 왔으니
    분주하게 반갑지 않아도 좋구나

    그렇게 눈인사로 충분하다고
    말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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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고운향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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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1일

  • II유민II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 하지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게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으니 마음을 가져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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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 II유민II 한 잔에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
    아팠던 시절은
    차와 함께 마셔 버리고

    지나온 세월 속
    내삶에 슬픔은 없던 것처럼
    아름다운 기억만을
    남겨 볼래요

    따스한 생각으로 이해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우리의 특별한 만남

    그 황홀하고 기쁨이 충만했던
    내마음만 간직할께요

    그대와 함께 나누고
    함께 숨쉬는 이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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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6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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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4일

  • II유민II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 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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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 II유민II 항상 그리울 그대에게

    그대 그리고 나
    사이를 드나들며 연결하는
    애틋한 우정
    너무 잘해주려고
    많은 걸 알려 하지도 않을래요

    소식 조금 뜸할 땐
    바쁜가 하다가도 왠지 모르게
    보고픈 맘 스쳐
    그냥 그렁해 눈물 날지라도

    고운 아침 풍경
    문득 바라봤을 때 하나둘
    색색 물들어가는
    나뭇잎 가을 미소 마냥

    그러다 보면
    어느 날 마지막 한 잎만을
    남겨두는 아릿함
    가슴속 파고들어 헤집듯

    언제든 그리울 땐
    눈 꼭 감아 한 줄의 시를 떠올릴 수 있는
    포근한 꿈같은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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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고운향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빈님 작품~~ 21년 10월 31일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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