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향님의 프로필

인생길에... 내맘에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들리는 말들이 어찌다 좋게만 들리리 내말도 더러는 남.. 20년 09월 08일 14: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05월 21일

    저장
  • 먼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고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장면을
    온몸으로 느낄 줄 알아야겠지
    계절이 지나 입지 못하는 옷들은
    계절이 오면 다시 걸칠 수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다시 걸어오지 않으니까.

    계절이 오면, 흔글

    저장

2020년 05월 16일

  • 고운향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5월 10일

  • 고운향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5월 07일

  • 꼭 누군가가 있어야만
    외롭지 않은 것도 아니고
    꼭 누군가가 없어서
    외로운 것도 아닌 것 같아.

    흔글, 중요한 건

    외로움은 언제든 찾아온다.
    내가 혼자여도.. 함께여도
    곁에 누군가가 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도 외로울 수 있으며
    충분히 혼자인 상태에서도
    외롭지 않을 수 있으니까...
    오늘도 굿데이~*

    • 고운글 감사 합니다~~ 20년 05월 08일 10: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05월 02일

  •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 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손에 달려있다.

    -에드워드마이클 데이빗 수푸라노비츠-

    저장
    저장

2020년 05월 01일

  • 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맺습니다
    싹을 띄우다 만 인연
    꽃봉오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은 인연
    때로는 내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 잘못으로
    등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난 인연을 생각하면
    교훈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반성도 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는
    노력하고 배려하여
    연둣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는 인연을 맺겠습니다

    저장

2020년 04월 28일

  • 사랑이
    맘대로 되지않아요
    사랑하지 말아야지 한다고
    마음대로 되는 것은
    사랑이 아닐거예요
    멈출수없어요
    멈춰지지가 않아요
    사랑하는 마음을
    그만 닫아야 하는데
    닫을수가 없어요
    가슴속에있는 그대를
    꺼내야 하는데
    아무리 용을 써도
    꿈쩍도 하지 않아요
    사랑하는마음
    온통 그대를 향해
    활짝 연 창문이 되었습니다

    저장

2020년 04월 27일

  • 잠시 뒤를 돌아보자


    우리는 그동안 위로 올라가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무언가
    중요한 것을 빠뜨렸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바쁘게만 살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알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풍요롭고
    피상적인 것들에만 빠져 살았으며
    이제는 뒤를 돌아 보면서
    세상과 연결하는 더 단순하고
    더 자연적인
    방식들을 재발견해야 한다

    - 데이비드 부룩스의 <보보스>중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