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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에... 내맘에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들리는 말들이 어찌다 좋게만 들리리 내말도 더러는 남.. 20년 09월 08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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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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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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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1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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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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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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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4일

  • II유민II 보高
    ♥ 또보高
    ♥ 사랑하高
    ♥ 고민할것없高
    ♥ 좋은생각만하高
    ♥ 하고싶은것다하高
    ♥ 좋아하는것많이하高
    ♥ 건강을위하여운동하高
    ♥ 좋은사람많이만나高
    ♥ 믿음서로주고받高
    ♥ 이쁜것만보이高
    ♥ 행복가득하高
    ♥ 사랑해주高
    ♥ 좋아하高
    ♥ 신나高
    ♥ 좋高

    벗님 모두가 행복한
    달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으로 걷겠습니다

    매일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좋은 일만 가득한
    멋진 주말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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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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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1일

  • II유민II 행복한 사람의 특징


    자주 웃는다.

    날씨에 반응한다.
    “날씨 너무 좋다.”
    “비가 내려 낭만적이야.”

    맛있는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공유하며 행복을 나눈다.

    세상에는
    사소한 행복을
    지나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작은 것들을
    느끼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잣대에 가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산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행복해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다.

    결국 인생 끝까지 남을 건
    나 자신이다.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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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

  • II유민II 행복 요리법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주의 깊게 살펴서
    이기심의 조각이 보이면 국자로 떠내어 곧 건져 버립니다.

    또 그 위에 뜬 짜증의 거품도 국자로 제거합니다.
    그리고 맛이 날 만큼 오랜 인내를 가지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알맞게 익은 맛과 군침 도는 향기가 나면
    이제 사랑이라는 소스와 감사라는 향료를
    조금 뿌리고 식탁에 올리면 최고의 인격과 교양을 갖춘 음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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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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