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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뀝니다 19년 02월 09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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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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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4일


  • 이른새벽
    안개비 내리던날....
    사뿐사뿐 실바람타고
    갸날픈 잎사귀로 찾아든

    은실금실
    같은 그대 맞으리
    활짝핀 꽃향기와 고요함
    에 젖은 내마음.....

    미풍에
    살랑거리는 꽃잎들
    줄기줄기 엮어 곱게
    피여나 아침햇살에

    기지게
    펴고 빵굿 웃으며
    고웁게 피여 어여쁜
    그대 맞으오리다..♣♤♣♤
    ( 스마일 자작글 )
    울님들 건간 하시죠 고맙습니다 ..
    줄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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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5일

  • ─━★ 물과 소금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 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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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7일

  • 아르셔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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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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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사람과
    친구는 세월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 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 지는걸
    느낍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페끼쳐 미안해....
    신세 많이졌어.... 라는 말이
    필요없는사람 오히려

    그런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사람
    언제고 필요할때 슬리퍼
    끌고가 문 두드려도
    전화 벨울려도 ..

    부담없이
    편한사람.....
    믿을수있는 친구들 ....
    오늘도 그 자리에 변함이
    없는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 스마일 자작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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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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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가을날.....
    나를 만나 행복해하던....
    한떨기 아침 이슬처럼 ....

    아롱
    지며 보고픈 사람아
    한줌 눈빛조차 안아

    볼수
    없는
    동화속의 슬픈 그림
    같은 그리운 그대여...

    그리움
    그네타는 가을바람
    단풍 연가속에 저 ....

    애처롭게
    흩날리는 나뭇잎의
    서글픈 춤사위로

    숯덩이
    같은 목 마름으로
    검게 타버린 이 가슴의

    서러운
    눈물이라고 그대
    그리워 흐르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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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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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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