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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웃는다면... 19년 10월 20일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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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4일

  • 귀여운캔디 밤이 있으면 낮이 있게 마련이고, 일 년 중
    밤의 길이는 낮의 길이와 같다. - 융

    왜 언제나 내게만 비가 내리는 것일까?
    왜 항상 행운은 나를 비껴가는 것일까?
    하지만 지금 당신에게 내리는 비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찬란한 햇살이 더
    가치있는 것입니다.
    지금 닥친 일들이 힘들고 괴롭다면 이 일이
    해결되고 난 뒤에 다가올 행복을 상상해 보세요.
    밤이 있으면 낮이 있게 마련인 것처럼
    행복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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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2일

  • 귀여운캔디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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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1일

  • 귀여운캔디 가장 바람직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결정 내리지 못하고 용기가 없어 시도조차 못하면서,
    모든 것이 뜻대로 안 된다며 자신을 못난
    인간이라 여기는 것이라고 하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하잖아

    나는 할 수 있다.

    자신감있게 하루 시작하시기 바래,,길아~~
    내게 오는길아~~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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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9일

  • 귀여운캔디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들쑥날쑥한 일상의
    일들이 있을 때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계속 좋은일만 있는것도,
    계속 나쁜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혹시라도 지금 힘든일이 있다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 괜찮아 질겁니다.
    희망을 갖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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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7일

  • 귀여운캔디 보고싶다고
    가슴으로만 부릅니다.

    당신께 갈 수 없으니
    마음놓고 부를 수 없으니
    가슴으로만 부릅니다.

    당신 보고픔에
    눈물이 흐릅니다.

    창을 열고
    내 보고픔의 눈물
    빗물에 흘려 보내봅니다.

    이 빗물이 흘러
    당신께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드립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마음 그대로 전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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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6일

  • 귀여운캔디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인해 알게 될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깊은 사랑입니다.


    가장 성실한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가능한 많은 것을 주고
    적게 가지려 하는 사랑,
    자신보단 상대의
    권리와 의견을 중시하는 사랑,
    작은 배려와 관심으로
    커다란 감흥을 일으키는 사랑,
    서운한 일이나 오해조차도
    환한 미소로 대하는 사랑,
    그렇게 가장 성실한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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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3일

  • 귀여운캔디 봄의 문턱에서의 그리움
    봄비 내리는 쓸쓸한 거리

    홀로 인듯한 외로움 멍하니 회색빛 하늘을 올려다 보며

    커다란 눈망울에 이슬이 맺힌다
    지나간 사랑의 아픔과 아쉬움

    그리고 그리움과 여운이 남아
    봄비에 젖어 내 가슴에 파고든다


    무섭게 밀려드는 지나간 시간들이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사랑
    기억속 사람이 되어....

    어따 올 지각이쥬^^ 헤헤헤
    바람난 블래기 이제싸 플필 돌아 댕기네^^
    ` 올 하루 잘 마무리 해..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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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8일

  • 귀여운캔디 ♣♧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 ♧♣
    내가 힘들 때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는
    힘이 되어 나를 일으킵니다.
    내 마음이 식어 갈때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는
    훈훈한 훈풍이 되어
    삶의 체온을 되찾게 합니다.
    삶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열병 처럼 찾아 오는
    마음의 허전함이
    계절을 뛰어 넘지 못하여
    상심 할 때도 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에
    힘이 배어 있습니다.
    큰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이...
    참 좋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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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6일

  • 귀여운캔디 즐거운 주말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휴식...
    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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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5일

  • 귀여운캔디 내 삶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고

    -최 옥-

    너도 목숨같은 말 한마디
    하늘에 묻었을까

    세월을 걸고 한 최후의 약속이
    밤하늘에 저리 빛나는만큼
    니 가슴 얼마나 쓰라렸을까

    그렁그렁 고이던 눈물
    떨구지도 못하고 잠들때
    한밤을 몽유하던 너
    꿈결같이 내게 닿고 있었지

    사랑했던 시간들은
    오.래.도.록.
    걷힐 수 없는 안개 같은 거...

    영영 엇갈려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사랑이라지만 너의 눈물방울은
    내게로 다가서는 발자욱소리

    아 아! 너, 언제까지나 내 삶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고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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