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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고귀함속에서 살자 19년 11월 22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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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

  • ll안나그레이 ♡ 사랑 ♡ 월요일은
    월계수 잎을 따서 한올 한올 엮어서
    월계관을 씌워주고 싶어 보고 싶습니다

    화요일엔
    화사하게 웃는 하얀 얼굴이
    하늘 가득 보고 싶습니다.

    수요일은
    수도없이 내 마음에 들어 있는
    내 마음의 수호천사가 보고 싶습니다.

    목요일은
    목숨걸고 사랑하고 싶어서
    보고 싶어집니다.

    금요일은
    금빛날개 휘날리며 날아서 태양같이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토요일은
    토라지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워 너무 많이 보고 싶습니다.

    일요일은
    일주일 내내 보고 싶은 마음
    극에 달해
    일일이 보고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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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 탈무드

    아무리 풍족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있어도
    감사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모든 것들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느끼며
    그 가치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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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두 손 중
    손 하나는 늘 비워두어
    그 빈손으로는 언제나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라네

    - 김별『손 하나』중에서..

    ** 한주의 끝자락, 행복 가득한 금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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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 탈무드

    아무리 풍족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있어도
    감사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모든 것들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느끼며
    그 가치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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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느새 6월이란 시간도 중반을 훌쩍 넘어선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손만 내밀면 금방이라도 물흐르듯 흘러가는
    이시간들을 잡을수 있을것만 같은데...잡을수
    없다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주어진 현실..시간들..헛되지 않도록 알차고
    보람있는 6월... 보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오늘도 참 많이 더울것만 같습니다.
    컨디션 잘 조절하시어 하루내내 다운되시지
    말고 행복한 시간되세요..더불어 시작되는
    주말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뜻잇는 시간
    되시길 함께 바래보면서 다녀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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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

  •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의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곱고 성숙한 인격은 고난의 돌멩이와
    함께 해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인생의 돌멩이들을 바르게 보는
    우리네 삶이 되면 좋겠습니다

    - 지하철『사랑의 편지』중에서..

    ** 건강한 미소로 행복 충만한 수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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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비........어제부터 내렸던 비가 매말랐던
    대지들을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시원
    함으로 달래주는것 같습니다.......아직은
    더없이 부족한 양의 비이지만 ....그래도
    비내리는 그시간만큼은 참 행복한 시간
    이였던것 같습니다.비가 그치고 간 오늘
    하루도 참 많이 더울것 같네요..몸과 맘
    다운되시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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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일

  • teardrop 마음을 내어
    눈앞에 보이는 모든 생명들의 이름 끝에
    '님'자를 붙여 불러보자. 자신이 조금은 거룩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게 자꾸 부르다 보면
    나와 똑같이 생긴 이웃들에게 상소리를
    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오소서 비님아, 벌님아, 나비님아!"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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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수한 눈길을 받고
    무수한 눈길을 보냈지만
    내 마음을 휘감아도는
    사랑은 단 하나
    나를 외롭게 만들고
    나를 즐겁게 만드는
    단 한 사람
    사랑을 할 수 있는 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
    내 마음에 새겨놓아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단 한 사람

    - 용혜원 『단 한사람』┼───♡˚

    ** 활짝 웃는 행복한 하루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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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온

    당신의 손을 잡는 순간
    시간은 체온 같았다
    오른손과 왼손의 온도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손을 놓았다
    가장 잘한 일과
    가장 후회되는 일은
    다르지 않았다

    -장승리-

    *마니 더워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운날
    건강조심하시고 시원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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