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님의 프로필

인간의...고귀함속에서 살자 19년 11월 22일 10:2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4월 19일

    저장

2018년 03월 29일

    저장

2018년 03월 26일

    • 방가 ㄳ.멋진일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8년 05월 17일 15: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3월 24일

  • 프로브이님
    오늘하루도 서서히
    저물어갑니다
    고운밤 되시고
    해피주말 멋진일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저장

2018년 03월 23일

  • II유민II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담고 ..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항상 웃음가득 담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저장
  • 물처럼 흐르다가 만나자
    지나간 세월 뒤에 나는 남고
    기억은 또 남아
    우리 떠나도 마음 지켜주네

    서쪽 하늘 노을이 다 할 때
    그 때 헤어짐도
    붉은 해 따라 어제로 넘기 우리니
    지나간 것은 생각지 말자

    없어지고 사라지는 날들 속에
    우리 또 남으리니

    비 젖어 크는 나무처럼
    가지도 주고
    열매도 주고
    더 이상 줄 것이 없을 때

    마음 편한 행복을
    서로 나눠 줄 수 있을 것이니
    아직
    줄 것이 남아 있는 동안은
    행복해 하자

    어디서든 다시 만날 수 있는
    물이 되어 흐르자


    물처럼 흐르다가 / 박 소향 시집 [분]중에서.

    봄바람에 실려 봄나들이 갑니다.
    달달한 꽃향기 맡으며.......
    환절기 감기조심 하셔요^^

    저장

2018년 03월 21일

    • 간식입니다 나무가지에 따서 마음껏 드세요 ㅎㅎ 18년 03월 21일 23: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3월 20일

  • 오래된 구두


    오래 신은 구두는 발이 편합니다.
    새로 산 구두는 번쩍거리나 왠지 발이
    불편합니다. 사람도 오래 사귄 친구가 편하고
    좋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새 구두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새 구두를 신고 여행하다가
    물집이 생기고 즐거운 여행을
    망쳐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 최창일의《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중에서 -


    *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냅니다.
    오래된 사랑, 오래된 우정...오랜 세월이 아니면
    빚어낼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렸네요.빗방울 수만큼 행복이
    넘치시길...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요^^

    저장

2018년 03월 04일

  • 프로브이님 비내리는 밤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 충전하는
    고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저장

2018년 03월 01일

  • 프로브이님
    상쾌한 기분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하루도 즐거움이 가득하고
    사랑 가득담은
    3월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