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들꽃oO님의 프로필

일취월장 [日就月將] 21년 01월 13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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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2일

  • II언양셔리
    …─┼◈ 신청곡 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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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0일

  • II언양셔리
    /진//보//3/짝☆━……。/빨/★━─……。☆。……─━★。/파/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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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0일

  • II언양셔리
    ♬ ♧ 스트레스
    ♪(-◇-)없는금욜╋━UU━╋
    보내길
    *웃음가득* ㉵㉶
    ╋━━━╋홧팅!!

    코로나-19 속
    거리두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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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6일

  • 다시 눈이 깜박거리게 했어요..

    • 답이 없네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년 06월 26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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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9일

  • 배너 릭네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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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2일

    • 집에서 꽃피운 최고의 꽃 쟈스민~
      고이 보내 드립니다~ 겨울애상 드림~~ㅎ 20년 06월 02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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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낭만돌쇠
    넘 덥다고? 이젠 넘 추운걸~

    왜? 뭔일이래? 대명도 바꾸고 잠수라니ㅡㅠㅠ
    너무 오래 잠수하묜 숨막혀 듁거덩~
    운제~ 목소리나 함~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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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7일

  • 오잉~ 통아!!! 아고~ 죄송 함다.
    집을 잘못 찾아 왔군요ㅡㅠㅠ
    추풍령 기슭에 핀 꽃을 찾아 왔는데~ ㅠㅠ

    죄송 함다. 안녕히계시소~ 후다다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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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우리 모두의 당신과
    함께하며
    마지막 이해를 남겨놓고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두 손 모아 기도를 해봅니다

    묵은해를 넘기며
    황금 돼지 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우리 모두가 행복과 사랑으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지나간 시간 모두가 사랑하였고
    믿음과 소망으로
    행복한 생활을 해 오며
    올 한 해도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모두에게 마음속의 기도를 올리며
    화평한 신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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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³о,♡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о³°```´·,




    임은숙



    추적이는 빗소리에 눈을 뜨며
    낯선 듯 낯설지 않은 그림 속에
    나를 그려 넣었던 아침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따라
    하얀 연기 피어오르는 작은 초가의
    창가에 기대어

    팔을 뻗쳐 손바닥으로 받았던 빗물이
    하루 내내 마음속에 머물러 있었다

    방안 구석구석 퍼지는 커피 향
    그리고 왈칵 솟구치는 그리움

    떨어지는 빗물 하나에
    내 마음 두드리는 사람

    슬픈 노랫말에 눈시울 적시며
    불렀던 이름 석 자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



    .·´```°³о,♡ 멋지고 행복한 성탄절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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