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들꽃oO님의 프로필

넘 덥다 18년 06월 16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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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 II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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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정원 가을 그리움/ 안성란

    바람이 향기를 품고
    가을을 예감하는 창가에
    뽀얀 안개가 가리워지면
    만질수없는 더듬이
    손가락으로 날짜만 세여본다

    시간은 소리없이 흘러
    가을 향기를 창가에 남기고
    먼 하늘 보이지 않는
    바람을 맞이하면
    언제나 그랫듯
    사랑은 부메랑 처럼
    부르면 다시 그 자리에 맴돌고
    보고픔 잡을수 없어
    마음난 앞서 간다

    갈색 바람의 향기 처럼
    신선한 바람의 향기가
    머무는 창가에 갈빛 그리움 되여
    투박한 머그잔 커피 향으로
    가만히 조용히 내려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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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

  • 지치고 힘들 때
    그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해
    선물을 주세요.
    맛있는 음식으로,
    사고 싶었던 아이템으로
    자신에게 너무 인색하지 마세요
    그동안 지친 맘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요^^

    저녁식사 맛있게 냠냠 하시고,
    이어지는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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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 정원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

    비가오면 비가 오는 대로 그립고
    맑은 날은 맑은 대로 그리운 당신
    오늘 아프도록 보고 싶습니다

    볼 수 없는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
    구름은 먼 산을 보고 지나가고
    바람도 나뭇잎만 흔들고 지나갑니다

    그리움이 깊어져
    보고 싶은 마음까지 달려 나와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힘들어도 참아내는 것은
    당신을 볼 수 있는 희망이 있고
    만날 수 있다는 바람 때문입니다

    날마다 그리울 때는
    그리움으로 달래고
    보고 싶은 때는
    보고 싶은 마음으로 달랩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
    당신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런 당신이 내 마음에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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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1일

  • 처음처럼 좋은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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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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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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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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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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