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아님의 프로필

넘 덥다 18년 06월 16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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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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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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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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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역 이쁜 생각하은 날되시길바랄꼐요 오늘 또 여전이 고생하시꼐내요 하무든 하루도 잘마무일하은 수요일 되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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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7일

  • 안동역 입춘!..
    큰 추위도 없고 포근하니
    벌써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내요
    늘 행복하시고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바래요
    주말 여유롭고 편안한 쉼으로 채우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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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2일

  • 얼갈이 들꽃님~~~ ! 새해에도 만복을 받으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날만 계속 되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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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0일

  • 안동역 들꽃님께서는~~
    줄거운 설 명절 되셨어여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셨구여
    2017년 한해는
    승승 장구하셔여
    저는 잘 지네고 왔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세고 보니
    1월도 끝자락!
    예쁘게마무리하고
    2월엔더즐겁고
    행복한일들많은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산에도 들에도
    도시의 아파트에도.
    소담스럽게 내린 눈..
    길도 미끄럽고..
    차 운전 할때.. 길도
    많이 미끄러워요..
    조심조심하세요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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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6일

  • 신선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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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 II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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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정원 가을 그리움/ 안성란

    바람이 향기를 품고
    가을을 예감하는 창가에
    뽀얀 안개가 가리워지면
    만질수없는 더듬이
    손가락으로 날짜만 세여본다

    시간은 소리없이 흘러
    가을 향기를 창가에 남기고
    먼 하늘 보이지 않는
    바람을 맞이하면
    언제나 그랫듯
    사랑은 부메랑 처럼
    부르면 다시 그 자리에 맴돌고
    보고픔 잡을수 없어
    마음난 앞서 간다

    갈색 바람의 향기 처럼
    신선한 바람의 향기가
    머무는 창가에 갈빛 그리움 되여
    투박한 머그잔 커피 향으로
    가만히 조용히 내려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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