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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꽃당신) 천만번 불러 봐도 부르고 싶은 이름 내 마음을 뺏아버린 그대 이름은 꽃 당신 내가 힘들고 지칠 때면 꼭 안아.. 01월 12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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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SK로쪄  경대승(당신은 나에게)

    당신을 영원히 지켜준다고 했던 그 맹세를 기억합니다
    돌아보니 긴세월 내 그늘에서 힘들어도 한마디 투정도 않고
    웃어주던 당신이었소

    내가 많이 아플때 머리맡에 앉아서 뜬 눈으로 며칠밤을 지새고
    내가 많이 힘들때 어깨동무 하면서 고운 노래 불러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인생을
    당신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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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김용림(도로남)
    1==남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지우고
    님이되어 만난 사람도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도로남이 되는 장난 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점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하나에 울고 웃는다
    아~아~~~~인생

    2==돈이라는 글자에 밭침하나 바꾸면
    돌이되어 버리는 인생사

    정을 주던 사람도 그 마음이 변해서
    멍을 주고 가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멍 때문에 울고 웃는다
    아~아~~~~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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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울고넘는박달재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 비에 젖는구려
    왕 거미 집을 짓는
    고개 마다 구비 마다
    울었소 소리첬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에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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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돌아와요부산항에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ㅡ형제 떠난 부산항에
    ㅡ갈매기만 슬피 우네ㅡ오륙도 돌아가는
    ㅡ연락선 마다ㅡ목메어 불러봐도
    ㅡ대답 없는 내 형제여ㅡ돌아와요 부산항에
    ㅡ그리운 내 형제여

    2=부산갈매기
    지금은 그 어디서ㅡ내 생각 잊었는가
    ㅡ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ㅡ고왔던 순이 순이야
    ㅡ파도치는 부두가에ㅡ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ㅡ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ㅡ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3=님과함께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ㅡ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ㅡ봄이면 씨앗 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ㅡ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 ㅡ멋쟁이 높은빌딩 으시대지만ㅡ 유행따라 사는것도 제멋이지만
      ㅡ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ㅡ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면 ㅡ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01월 12일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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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니리맘보
      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정다운 우리님 닐리리ㅡ오시는 날에
      ㅡ원수의 비바람 닐리리ㅡ비바람 불어온다네
      ㅡ님가신 곳을 알아야ㅡ알아야하지
      ㅡ나막신 우산 보내지ㅡ보내드리지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ㅡ닐리리야 닐리리ㅡ닐리리 맘보 01월 12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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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 버린 너를 못 잊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01월 12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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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단장의미아리고개
    미아리눈물고개 님이 넘던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 못 뜨고 헤매 일 때

    당신은 철사 줄로 두 손 꼭꼭 묶인 채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 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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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설운도(갈매기사랑)
    갈매기야 갈매기야
    부산항 갈매기야
    내 청춘이 흘러가도
    너는 아직 변함이 없구나
    수많은 저 배들은 오고가는데
    내 사랑 그 님은 언제쯤 올까
    밤이면 부두가에서
    오늘도 기다린단다
    갈매기 내 갈매기야
    내 님은 언제 오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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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오승근(있을때잘해)
    ㅡ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ㅡ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ㅡ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ㅡ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ㅡ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ㅡ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ㅡ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ㅡ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ㅡ이제는 마음에 그 문을 열어줘ㅡ아무도 모르게 보고파질 때
    ㅡ그럴 때마다 너를 찾는거야ㅡ바라보고 있잖아 있잖아
    ㅡ사랑하고 있잖아 있잖아ㅡ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ㅡ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ㅡ그러니까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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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이미자(울어라열풍아)
    못견디게 괴로워도 ㅡ울지 못하고 ㅡ가는님을 웃음으로
    ㅡ보내는 마음 ㅡ그 누구가 알아주나 ㅡ기막힌 내 사랑을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 보낸 아쉬움에 ㅡ흐느끼면서
    ㅡ하염없이 헤매도는 ㅡ서러운 밤길
    ㅡ내 가슴의 이 상처를 ㅡ그 누가 달래주리
    ㅡ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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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문주란(동숙의노래)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ㅡ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ㅡ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ㅡ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ㅡ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맘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ㅡ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ㅡ음 뜨거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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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로쪄  아내에게 바치는노래
    젖은 손이 애처로워ㅡ살며시 잡아본 순간
    ㅡ거칠어진 손마디가ㅡ너무나도 안타까웠소
    ㅡ시린 손끝에 뜨거운 정성ㅡ고이 접어 다져온 이 행복
    ㅡ여민 옷깃에 스미는 바람ㅡ땀방울로 씻어온 나날들
    ㅡ나는 다시 태어나도ㅡ당신만을 사랑하리라
    • 미운 투정 고운 투정
      말없이 웃어넘기고ㅡ거울처럼 마주보며
      ㅡ살아온 꿈같은 세월ㅡ가는 세월에 고운 얼굴은
      ㅡ잔주름이 하나둘 늘어도ㅡ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ㅡ나 하나만 믿어 온 당신을ㅡ나는 다시 태어나도
      ㅡ당신만을 사랑하리라 01월 12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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