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II요한님의 프로필

. 너는 너의 멋에 살고 !! . 나는 나의 멋에 산다 !! . 20년 10월 10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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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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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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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설렘으로 가득 찬
    콩당거리는 심장소리가
    틴이 마음을 하늘땅 만큼
    행복하게 했는지 당신은 아시나요
    당신을 만난 그 순간 틴이에 심장은 빠르게.....^^

    순간순간 힘든 일도 많았고
    행복한 일도 많았습니다

    가끔은 하늘 한번 틴이 마음 한번 눈물도 흘리고
    가족이란 둘레에서 틴이는 사랑받으며 살고 싶고
    앞으로도 그렇게 틴이는 살고 싶습니다

    당신 오직 당신뿐인데......^_^
    이제 영원히 튼튼한 뿌리내리고 살고 싶습니다
    지나간 세월 추억이라는 이뿐 앨범에 간직하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서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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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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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II유민II 꽃이 시들어도 괜찮아요
    향기를 잃어버린대도 난 괜찮아요
    싸구려 커피라도 난 좋아요
    값지고 화려한 것만이
    다는 아니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시든 꽃이라 자책 말아요
    꼭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필 꽃이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좀 부족하면 뭐 어때요
    사랑받을 사람이란 걸
    잊지 말아요
    때때론 우리도 향기 잃고 시들지만
    그래도 기억해야 하는 건
    잃는다 해도 사랑받아야 할
    사실을 잊지 말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시든 꽃이라 자책 말아요
    꼭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필 꽃이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좀 부족하면 뭐 어때요
    사랑받을 사람이란 걸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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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II유민II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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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

  • II유민II 만약에..만약에 말이죠..
    여기 행복 한 접시만 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면
    아마 대만원이겠지요.

    이 주소로 행복 1kg 배달해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 백화점이 있다면

    파격세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복은 비매품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저에게 행복을 5분만 빌려주세요"
    이런 말은 할 수 없지만...

    사실 행복은
    뛰어난 과학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마음먹으면
    생산해 낼 수 있는 자가 발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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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오늘 하루는
    착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일과
    가장 감사한 일들만
    찾아 갔음 좋겠습니다

    고은 당신에게
    많이 웃는 일들과
    많이 기쁜 일들만
    생겨났음 좋겠습니다

    좋은 당신에게
    가장 멋진 일과
    가장 행복한 일들만
    펼져졌음 좋겠습니다

    하루를 눈 감을때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기분 좋은 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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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 II유민II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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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로II요한님께서 에인하르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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