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II요한님의 프로필

. 너는 너의 멋에 살고 !! . 나는 나의 멋에 산다 !! . 20년 10월 10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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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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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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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문득 그대가 그립다

    길을 가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울 때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텅 빈 카페에서
    향 진한 거피처럼
    그대 향기가 그리울 때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입술 언저리에
    얼룩진 그대 모습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뒤척이다 잠 못 이룬 허전한 밤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가을 낙엽 지는 벤치에 앉아
    하염없이 기다리는 그대

    언제나 옆에 있어도 그리운 그대
    그대가 문득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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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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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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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습관처럼 ♡

    습관처럼..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니
    상대방도 멋쩍은 듯 가볍게 웃어 주고..

    습관처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니
    별일 아닌 일도 감사하게 됩니다.

    습관처럼..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왠지 모를 설렘과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고

    습관처럼..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니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오늘이 참으로 고맙지요.

    습관처럼..
    “힘내세요”라는 말이 보약처럼 들리는 요즘..

    습관처럼 하는 따뜻한 말들이
    내 삶의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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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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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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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II유민II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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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가보다
    가끔 들어도
    어느새 가사를 외워버린
    순간순간 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음악 같은 친구

    기쁠 때보다
    힘들고 외로울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목소리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친구

    사람들이 그러잖아
    진실한 친구 세명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그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참 소중한 너라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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