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on님의 프로필

할수있을때 하라. 하지못할이유가 더 많아지기 전에 !!! 03월 06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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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1일

  • Karon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6월 02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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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5일

  • 형맨 '축' 부활
    달걀 세개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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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3일

  • 시간이 흐른다는게 이렇게 서글플 줄이야....
    내나이 50이 넘어보니 ...
    엄마의깊은 주름이 더욱 선명하게 ..
    보이니 안스럽기만하고 ....
    나는 이 나이 이 시점에 무엇을 이뤄놧는가 ..

    세월흐르는게 이렇게 야속할줄이야. ..

    피로 맺어진 부모 형제와도 어쩔수 없는
    이별하는 순간이 오기마련인데 ....
    야속한 세월은 .........
    매정하게도 달려만 가는 구나 ...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5월 04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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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5월 04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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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비우지 못해
    쌓이는 번뇌
    버리지 못한 삶

    헐벗은 가지마다
    푸른빛
    일렁이는 그리움

    스스로
    비우는 아름다운
    나무의 모습에서

    작은
    마음의 울림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밝은 미소
    피워본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3월 04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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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내 멋대로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하지 않고
    그에게로 다가가 진심을 다해 묻는 것입니다

    짐작은 얼마든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짐작의 오류를 범하고 잇습니다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것에 대해서는
    차라리 침묵해야 한다..라고 말햇습니다
    인간의 내면과 종교 와 윤리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비트겐슈타인은 우리에게
    눈 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라고 주문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2월 22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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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꽃을 피울지는 모르지만
    꽃잎이 질 때 많이
    아프리라 생각 합니다
    그리움이란
    고통이 깊을 수록
    더 애절하게 생각나는 것 또한
    꽃잎이 질 때 아픔 보다
    더 절절한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아팠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서로 잊어야했습니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2월 22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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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한 사람은 큰 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선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지을까 걱정한다.
    못 배우고 못난 자식도 효도하는 이가 많고,
    잘 배우고 잘난 자식도 불효하는 자가 많다.

    있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관심이 모여들지만,
    없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걱정만 모이게 된다.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어대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저녁부터 심난하다.

    제 철이 끝나가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처량하게 들리고,
    앞날이 얼마 안 남은 노인의 웃음소리는 그마져 서글프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2월 22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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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동생 ....... 흐흐흐 지니님 방긋 ㅎㅎㅎㅎ 20년 02월 22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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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론띠 동생분 멋져요.....흐흐흐 20년 02월 22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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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 한장의 뜨거운 온정을
    지니고 싶다 ....

    시시때때 ... 밥숫가락 처럼 ....
    정을 퍼 담고 싶다 ...

    두개의 젓가락이 짝을 잃어 ...
    쓸모 없을때가지 ...
    그자리에 내가 살아있었음을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2월 22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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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눈으로만
    그대 모습을 보지 않습니다.

    나는 귀로만
    그대 목소리를 듣지 않습니다.

    나는 피부로만
    그대 사랑을 느끼지 않습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눈과 귀와 피부만이 아닌
    온 마음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그대만의 진실이고 싶습니다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20년 02월 22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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