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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을때 하라. 하지못할이유가 더 많아지기 전에 !!! 03월 06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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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0일

  • 누가 그럽디다
    인생 나이별로 구별을 해보면

    10대 나이때 부모님이 가는 곳은
    무조건 좋아라 따라 나섰던 나이...
    인생은 신기했습니다

    20대 나이때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그냥 좋았던 나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흠모하는 연보라빛마음
    인생은 무지개였습니다

    30대 나이 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행선지를 묻지 않았던 나이...
    인생은 데이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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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나이 때
    어디한번 가려면
    애들 챙겨야하고
    이것저것 준비로
    걸리적거리는 게 많지만
    꼭 한번 가보고 말겠다고
    다짐했던 나이...
    인생은 해외여행을
    꿈꾸는 것 같습니다

    50대 나이때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 없나
    이것 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여행 같습니다

    60대 나이때 어딜가도
    유서깊은 역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나이...
    인생은 고적답사 여행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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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나이 때
    나이.학벌.재력.외모 등
    아무것도 상관없이
    어릴때의 동무를 만나면
    무조건 반가운 나이
    인생은 수학여행입니다

    80대 나이 때
    지금 누굴 기다리십니까?
    아니면 어딜 가시려 합니까?
    아무도 오지 않고
    갈데도 없는 나이...
    눈도 귀도 근력도 다 떨어진 나이
    인생은 추억 여행.시간여행입니다

    인생이란?
    가는 승차권 있어도 오는 승차권 없으니
    한장만 손에 쥐고 떠나는 단 한번 뿐인 여행과 같습니다

    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인생은 다시..라는 말이 없습니다
    소풍이라는 단어가 아주 정겹게 느껴지는 하루
    어느 시인의 싯귀처럼
    나 소풍 끝내고 돌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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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0일

  • 모든 노래가사가 나의 삶이 되고 ....

    슬픔이 되어 주고 ... 기쁨이되어 주고

    때론 고독의 외로움을 달래주기도 하는

    마법같은 멜로디에 .. 하루를 기쁘게도

    때론 슬프게도 만든다 ....




    나에게 오늘은 어떤 멜로디가 ..

    나의마음을 움직일까 ....

    때론 음악에 기대여 보고픈날이 있다 .



    바람이 불고 눈송이가 날리는 이겨울 밤

    오늘따라 더 마음이 허전해 지는건 뭘까

    혼자 안자 웃어도 보고 분주위 움직여 보기도 하지만

    빈자리가 오늘은 더 커보이는건 뭘까 .



    몸은 여기에 두고 .. 마음과 생각은 그곳으로

    향해 있는 초조함 ,...





    그런날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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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1일

  • 2017.01.31
    밤은 깊어가는데 ....
    잠은 안오고 ... 심심다 못해
    혼자 멍청하게 셀까놀이중 .....
    나이들어가는게 .... 사진으로 확 표가 난다 ...

    • 카론님 새해 복받으세요 17년 02월 01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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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4일

  • 2017. 1. 24

    무지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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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 올 여름 온몸을 담으로 적시던 그날이
    어끄제 같은데 ....
    두툼한 옷으로 치장을 해야 한다니
    정말 시간은 빠르고 ....
    세월은 한발 더 앞질러 가는듯 하다 ...
    한계절을 보내고 한계절 맞이한다고 설레든
    시간들 ....
    허나 춥다 겨울을 맞이 해야 하나 ... 또다시.......

    • 아무것도 아닌말 하지만 하루를 기분 좋게 여는
      열쇠 { 살뤼 } 뜻 안녕하세요 . 이뿐옹니 ~ ㅎ.ㅎ ...

      10월에 마지막날 . . .
      또 달력 한장이 넘어 가는 날이네요.
      어느새 시간이 후딱 지나서
      이제 2016년도 달력 두장 남았네요 . . .
      오늘 10월 한달 잘 마무리하는 하루 되세요 . 16년 10월 31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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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옹니 ~ ㅎ.ㅎ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
      [감기놈.밤길.운전.일 작업중.항상 조심하세용 .
      이뿐옹니 ~ 그거 하나 바랄게 . . 요
      아프면 죽어 ~ ~ ! 이뿐옹니 ~ ㅎ.ㅎ

      11월에는 황금빛 은행잎처럼 금빛 찬란한
      행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
      행복하고 따숩게 11월 맞이하세요 . ㅎ.ㅎ

      이뿐옹니 ~ ㅎ.ㅎ
      발길 머무는곳에 . . 행복이 . . !

      이뿐옹니 ~ 늘 응원합니다 . ㅎ.ㅎ 16년 10월 31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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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30
    이른 새벽 ..... 시끄러운 소리에 ...
    부시시 눈을 떠 다시 ..... 낚시대 처더 보는중 ...
    이른새벽 ... 큰동생이 그려주는 라면 맛 죽인다 ....

    • 나도 라면 먹꼬싶다.ㅎ.ㅎ 감기약 꼭 챙겨먹어요 16년 10월 31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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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9
    대부도 한국바다낚시터 ....
    인생을 낙을려다 ...
    인생을 낙길번 했내
    무자게 춥던 어느날 .......

    • 언냔 오구오구 많이 힘들었찌?
      추운날 고생했쪄, 토. 닥. 토. 닥. ㅎ.ㅎ 16년 10월 31일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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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빼꼼히 ~ 언냐 우와 사진 너무 이뽀요 ㅎ.ㅎ 16년 10월 27일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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