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윤아님의 프로필

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20년 05월 02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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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4일

  • 러브윤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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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윤아님께서 월드Class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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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윤아님께서 풀잎사랑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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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윤아님께서 별명을 러브윤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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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윤아  봄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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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8일

  • II유민II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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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 II유민II 인연의 뿌리

    망각 속에서도
    뿌리는 자랍니다
    뿌리 속에

    흐르는 물처럼 정은
    정맥의 줄기를 타고
    마음 곳곳으로 연연함 되어 깊어갑니다

    어떠한 시련에도 망가지지 않듯이
    두려워 하지 않고
    꺼지지 않고
    나뭇가지처럼 그리움이 돋아납니다

    그림자 없는 바람처럼
    보이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향기로운 여운으로
    초심처럼 자리를 지킬 것을 우리는 알겁니다

    맹세 없어도
    마음에 뿌리는 변함없이 자라듯이
    진심에 뿌리는
    조금도 의심없이 흔들릴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마음으로 쓰는 편지이기에
    아무도 지울 수 없는 것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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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은
    어쩜 쓰디쓴
    커피 맛과도 같은 것

    하지만
    그 쓰디쓴 커피에
    부드러운 우유를 넣고

    달콤한 설탕을 넣어
    스푼으로 잘 젓어
    입맛에 맞추 듯

    사랑도
    달콤한 포장안에 쓰디쓴
    눈물도 동반하고 있기에
    서로 마음을 잘 맞추어 가면서

    두 마음이 하나로 완성 될 때
    사랑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면서
    둘은 하나가 되는 것

    사랑은 이해 안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예쁜 꽃이기에
    사랑한다면
    매일 미각을 유혹하는 커피향처럼

    사랑하는 이 옆에 은은한
    향기로 머물 수 있다면
    사랑도?커피처럼
    늘 질리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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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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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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