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디크님의 프로필

모으는 자는 능력자, 나누는 자는 권력자.. 06월 24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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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딥디크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준비...끝 ~!!!!!



    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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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 딥디크  한국을 빚낸 18인의 친일파
    -아티스트 T.A-COPY
    • 을사오적 이완용 정미칠적 이병무 경술국적 조중응 일본남작 남정철
      헌병대장 신상묵 간도특설 백선엽 다카키마사오 박 정 희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길이 보전하세
      일본사람 되고싶은 대한사람 니네나라 사요나라 19년 10월 06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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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 김활란 덕성여대 송금선 인덕대학 박인덕 휘문고교 민영휘
      국무총리 정일권 전남방직 김용주 헤에게서 소년에게 최 남 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길이 보전하세
      일본사람 되고 싶은 대한사람 니네나라 사요나라 19년 10월 06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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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순사 노덕술 혈서지원 남인수 신사참배 한경직 화신상회 박흥식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길이 보전하세
      일본사람 되고 싶은 대한사람 니네나라 사요나라

      한국을 빚낸 18인의 친일파 아리가또 고..자~!!! 19년 10월 06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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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나 흥해라 타카피~~~~~ 19년 10월 06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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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 1호
      배정자 추가합니다
      배정자를 빼고 친일을 얘기하는 건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할매 국밥도 원조가 중요합니다 ㅎㅎ 19년 10월 06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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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3일

  • 묵혀 두었던...거울....

    언젠가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오늘 드디어 꺼내어..

    수를..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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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디크  당신의 눈에 뭐가 보이든... 나는...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크~~~~~~~~

    - 멜로가체질.. 손석구님..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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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 The끌림 바람 소리
    새소리

    가을빛에 물든 날

    커피 한잔은

    그대 그리움의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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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8일

  • The끌림 좋은 만남

    매일 일상의 해가 떠오르듯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
    종종거리는 삶 속에
    고운 미소, 살가운 인정

    그렇게
    사람 속에 섞이어서
    하루해를 보내고 나면
    그림자처럼 희미하게
    허락한 마음 하나 간직하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살아가는 일에
    이보다 더 값진 그 무엇이 있을까
    서로 마음 보듬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은
    일용할 양식을 염려하는 일보다
    더 큰 행복의 의미가 아닌지

    그저
    순리대로 산다는 게
    계절의 평온함처럼
    그리 따라 주지는 않지만
    네 잎 클로버를 찾는 기쁨보다
    후미진 마음의 소슬한 잔등 보이며
    녹 빛 차 한잔 기울이는 것은
    바쁜 생활의 큰 축복일 것이다.

    - <노을빛에 물든 그리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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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디크  장점이 극대화 될때.... 단점이 비로소.. 매력이~ 된다~~~!!
    • 변수에 지지말자 ...

      니 놈은 나쁜것보다 좋은게 더 많은 놈이다...

      - 멜로가 체질 中 - 19년 09월 28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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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 으응?

    • 오늘 부터 ~~~~~~~~~~~~ 열~!!!! 연습 ~~~~ ㅋ

      6개월안에 개시~ㅎㅎㅎㅎㅎㅎ

      고마와 친구~ 19년 09월 22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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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5일

  • 내 시작은 간장 종지에 불과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이젠 흙과 함께 하련다...

    • 안한다는 말은 신중해야해..

      기회란.. 그래... .

      주름이 다.. 뺏어가..

      나이 먹을수록 잘 오지않아 .. 기회.... 19년 09월 15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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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멜로가 체질 中 - 19년 09월 15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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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4일

  • 뷰티플원더플 어딘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쉬고 있는




    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청명한 가을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나태주 시인...멀리서 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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