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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09월 27일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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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

  • ※함께할 줄 아는 사람※

    성숙한 사람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 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슬픔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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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3일

  • 사랑은 아파도 늘 겯에 두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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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etimes even to live is an act of cou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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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

  • 절박한 고통도 세월이 지나가면
    다 잊히고 말테니...

    퍼석퍼석하고 처연한 삶일지라도
    혹독하게 견디고 이겨내면
    추억이 되어 버릴테니...

    눈물이 있기에 살만 한 세상이 아닌가?
    웃음이 있기에 견딜만 한 세상이 아닌가?
    사람이 사는데 어찌 순탄하기만 바라겠는가?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 해도
    먹고 자고 걷고
    살아 숨쉬는 삶에 흠 하나없이
    사는 삶이 어디에 있는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살다보면
    눈물이 웃음되고 절망이 추억되어

    그리워질 날이 올테니
    좌절의 눈물을 닦고 견디면서

    그래 살자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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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의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오는 날은 비 내린다는 이유로...

    우연히 무언가 익숙한 번호가
    앞차 번호로 눈에 띄일 때에도
    갑자기 그리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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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6일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또한 헤어진다
    만남과 이별의 반복속에서
    우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건만
    우린 그것보다 더한 만남도
    그저 쉽게 생각하고 쉽게 헤어진다


    가슴깊이 간직되어지는 그런 만남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를 보듬어주고 감싸안아 줄 수 있는 그런 인연


    한 마디의 말도 조심스럽게 하는
    보이지 않는 배려로 상대방을 생각하는
    작은것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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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 the sweetest revenge is to for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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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녀린 실비
    허공을 맴도는 그리움
    사랑은 흩어지고
    밀려오는 너의 잔상들

    빗방울 방울마다
    내 한숨 담아
    눈물 머금은 꽃잎은
    초라한 나의 모습 같구나

    돌아서는 너의 모습도
    한가락 갈등까지도
    빗물에 흘려보내련다
    나의 남은 눈물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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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비는 싫은데 빗소리는 좋고
    인간은 싫은데 너만은 좋다.

    내가 만약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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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말을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은 사랑입니다.

    꼭 필요한
    한가지 단어를 택해야 한다면
    단 두 글자 "사랑"을 선택할 것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야 한다면
    사랑 노래 부르고
    누군가를 위해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면
    용서하고 이해하며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가장 필요할 때 쓰고 싶습니다.

    일기장에
    추억을 남겨 놓아야 한다면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을 써두고
    가장 큰 행복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은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 줍니다.

    사랑은
    받아 본 사람만이 진실한 사랑을 알듯,
    나눔이 있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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