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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변화시키지않는다.시간은 단지 우리를 펼쳐보일뿐이다 01월 2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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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유민II *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나를 치유해주는 사람이다)
    *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
    (멀리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 이메일,편지,카톡 전화를 보내는 사람
    (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
    (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
    ( 항상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
    ( 항상 배울것이 많은 사람이다)
    *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
    (삶이 항상 풍요롭다)

    <좋은글중> 지혜롭게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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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봄날의 향연은 /정심 김덕성

    봄은 꿈처럼 황홀했다
    진달래꽃이 피고 개나리꽃이 곱게 핀
    언덕을 올라가 꽃동산을 보노라면
    별세상에 온 듯했다

    연둣빛 향기가 새어 들어오고
    빛나는 강렬한 햇살이 시리게 하면
    실눈으로 봄을 보면서 느낀 감흥
    절로 일으키는 나날들이었다

    어느 날 향기로운 꽃향기에
    두근대는 가슴에 그만 취해버렸다
    봄바람은 정감을 더해주었고
    질세라 다투어 핀 사랑의 꽃들

    사랑하기 위해 온 예쁜 꽃들
    꽃향기에 취해 찬사를 보내며
    봄의 향연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 아닌
    내 가슴에 머문 봄의 향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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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또 하루가 밝았네요...
    포근한 햇살에...
    자꾸 스스르 눈이 감기네요...
    변화없는 일상에...
    오늘 하루는 어떤일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까요...ㅎ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늘 언제나...
    흔들거리며 채워가는 것 같아요...
    싱싱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지는...
    새로운 기운을 가득 채우셔서...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세요......에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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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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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ll애랑ll 윤보영



    봄인 줄 알았더니

    봄이 아니었다

    여름이었다



    여름인 줄 알았더니

    여름이 아니었다

    가을이었다



    가을인 줄 알았더니

    가을이 아니었다

    겨울이었다



    아~

    그런데

    다시 보니 봄이었다

    네가 봄이었듯

    나도 봄이었다.



    네 생각에 꽃을 피워 놓고

    다시 보니

    기분 좋은 봄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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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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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ll애랑ll 나의 봄/남정림



    너는 나의 봄

    꽃 피기 전에도

    꽃 진 후에도 나의 봄



    올망졸망 사계절

    나의 둘레에 피는 꿈

    꿈속에서도 꿈꾸는 나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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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흐리면 흐린 대로
    개면 갠 대로
    그에게 기쁨Oi 되어 주는것
    그것Oi 서로 기대고 살Or가는
    인연의 덕목Oi겠지요.
    〃송정림…
    날씨흐린 목요일밤 입니다
    행복한밤 고운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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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봄볕 - 오광수





    꽃가루 날림에 방문을 닫았더니

    환한데도 더 환하게 한 줄 빛이 들어오네

    앉거라 권하지도 않았지만은

    동그마니 자리 잡음이 너무 익숙해

    손가락으로 살짝 밀쳐내 보니

    눈웃음 따뜻하게 손등을 쓰다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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