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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변화시키지않는다.시간은 단지 우리를 펼쳐보일뿐이다 01월 2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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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3일

    • 어릴적 보던 초가지붕 이네요 감사합니다~ 21년 12월 14일 1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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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1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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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 산 / 박장락



    세월의 허울을 벗어 던지고

    가슴 벅차게

    열정의 몸부림으로 다가온

    고독함이어라...



    인고의 세월을 이고 진

    핏빛 살점을 에이는

    건센 바람 앞에

    생존의 투쟁은 시작되고



    부질없는 세상사

    그 모든 것 털어버리고

    맨몸으로 맞서며

    하늘을 향해 울부 짖누나



    삶의 한 모퉁이에서

    모진 인내만이

    혹독함 거둬들이고

    영원히 꽃 피우기 위해

    순결을 지키고 선 겨울 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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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1일

  • 코비 *´```°³о,♡ 은빛 사랑 꽃 ♡,о³°``*





    은향 배혜경




    단풍잎에 피어난
    천상의 꽃

    환상의 어울림에
    가슴이 뛰어요

    입술 위에 솜사탕
    수줍은 만남

    그대와 나의
    마음 같아요

    햇살이 기분 좋아
    미소를 짓기 전

    은빛 사랑 꽃
    가슴속 깊이 담아둘래요



    *´```°³о,♡ 사랑 가득한 포근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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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 산 / 강대실



    침묵 하는 것들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곳 와서 본다.



    눈짐 지고도 아무렇지 않는 듯

    태연한 겨울 산에서



    누군가의 아픔을 생각 한다.

    눈물로 지새웠을 많은 밤들을 생각한다.



    가만히 있다고 말이 없다고

    고통이나 번민이 없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노송 한그루 끌어안고

    살아 온 길 물어 봐라

    강 건너 불 보듯 살아 왔는가?



    스스럼없이 마음 활짝 열어 주는

    겨울 산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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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2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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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mbn.co.kr/news/culture/4649694

    ㅡ 아수라장/아사리판인 진영논리로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란다"式 대선정국을 보고 거북이 拜上♡^^

    PS.국내외 한반도 관련 극동아시아 정세의 주역인 나라로 소위 권력을 가진 미국 똥케들/똥틀러컬트 악당들은 한반도뿐 아니라 당근 전세계에 피의 역사를 포함, 그야말로 똥물 튀기는 국제 테러리스트며 인면수심- 악마인 범죄집단임. 글코 제가 거의 헥킹수준의 인터넷테러를 당하며 미국의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前 국무장관 개페이오는 괴물로 빌 게이츠 이혼이라는 신축년 10대사건정도의 뜨악한 주범임. 헐,윽! ㅠ
    [tip/사진을 꾸욱 클릭해 보세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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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 산 / 김귀녀



    겨울 산 한 채 서 있습니다

    삭풍을 견디어내고

    가진 것 다 버리고

    동안거에 들어간 겨울 산

    말이 없습니다

    기척이 없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는 뭇사람들

    겨울 산방에 모여

    사연을 묻어놓고

    희망을 담아 냅니다

    눈 속에서 술렁이며

    신묘년 새해를 맞습니다

    많고 많은 사연들 눈꽃 속에

    꽃무덤을 만들어

    점점 높다랗게 만들어

    묵묵히 고요를 피워낸

    서운면에 사는 사람들은

    점점 겨울 산을 닮아

    흐믓한 미소를 한 채씩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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