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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변화시키지않는다.시간은 단지 우리를 펼쳐보일뿐이다 01월 2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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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오늘)

  • 여름향기
    오늘 또 비가 많이 오게 생겼네요!~
    오늘부터 3일 연휸데....
    올 휴가철 장사 하시는분들 장사 망쳤네요
    코로나에 망가지고 잦은비에 망가지고
    많이 덥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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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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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나도 그렇게 흘러가자 ♡,о³°``*







    글 소천



    흐르는 선율에 내 마음도 따라
    흐르는 시간의 여정

    넘실대는 강물의 흐름이
    질곡의 역사를 보여주듯

    인생의 삶이 우리를 속이더라도
    흘러가는 강물처럼 흐르게 하자

    슬픔이 나를 덮쳐도
    고난이 나를 치고 가도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는
    흐름의 법칙에 우리의 몸을 맡기자

    좀 아프면 어떠랴
    좀 성가시면 어떠랴
    어차피 삶은 고난을 이겨야 하고
    이긴 자가 누리는 세상이라면.

    또 그 이긴 자가 나 이기를 원한다면
    결코 환란이라 맥을 놓지 말고

    우리 그렇게 함께 흘러가자





    *´```°³о,♡ 시원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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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태의 심각성으로 친일 망령의 부활인 윤統의 탄핵out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즉 한ㆍ미 ㆍ일 썩은 연대의 꼭두각시 격인 분단 한국의 남한(ROK) 윤統 정부는 반민족적 친일 조폭/허수아비 정권입니다. 윤통 아웃~나갓! 나가시오(난 李家네). 우쒸! ㅡ "미제국주의 박살과 일본 타도"를 외치는 민족적 반핵 환경주의자 거북이 모바일로 삼가 올림ㆍ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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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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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또왔지렁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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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코비 *´```°³о,♡ 몽당 빗자루하나 ♡,о³°``*









    향기 이정순




    몽당 빗자루
    얼마나 쓸었기에
    지금은 자루만 남았네.

    우리 어머니
    한겨울 홑겹치마
    파르르 떨며 일하시는
    울 엄니 신세 같아라.

    고단한 삶속에
    바싹 마른
    손등에 뼈만 앙상하고
    밤마다 신음소리
    잠 못 들어 뒤척이던 밤

    쓸모없어 던져진
    몽당 빗자루 하나가
    평생 자신의 몸은
    돌보지 않고 자식위해
    일하신 어머니 같아
    가슴이 무너집니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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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조약돌 우리는 일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 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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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코비 *´```°³о,♡ 천년의 그리움 ♡,о³°``*







    문병학



    비 내리는 산길을 오릅니다.
    발소리에 놀란 산새들의 젖은 날갯짓 소리

    활엽 위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가슴을 파고들어 깊숙이 가라앉습니다.

    천지간 이룰 수 없는 그리움은 없다.
    죄 없는 삶은 없다.

    앞뒤 없는 생각으로 산자락을 돌아들자
    대웅전 추녀 끝 쇠물고기가 가만히 다가와

    시린 이마를 칩니다.
    뜰아래 비에 젖은 상사화 또다시

    이승의 흙 위에 맨몸으로 눕고
    무슨 죄 값인지

    대웅전 앞 귀 떨어진 5층 석탑은
    천년의 세월을 벌로 서 있습니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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