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산호님의 프로필

내꼬장 받아주는 입흔친구놈들 사랑해 ♥)) 20년 11월 20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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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7일

  • ll강경새우ll 이느미...수신거부해놓구 쪽지를...ㅋㅋ
    • 이느믈....ㅋㅋ 콱!~~~~ 22년 03월 17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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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강경새우ll / 쏘~~~~~~~~~~~~~~~리 ㅎㅎㅎ 22년 03월 17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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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산호 / 살빠지면 대간하니깐...몸매 유지 잘햐..ㅎㅎㅎㅎ 22년 03월 17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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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3일

  • II유민II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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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3일

  • II유민II ♡、현명하게 인간관계 유지하는 방법 10

    ①。남 얘기하는 사람을 멀리하자、
    ②。나를 잃지는 말자、
    ③。안 맞는 건 안 맞는거다、
    ④。사람의 좋은 면을 보자、
    ⑤。고민은 그냥 들어주자、
    ⑥。인사는 투자다、
    ⑦。거절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자、
    ⑧。사람들은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⑨。똘똘한 직장인이 되자、
    ⑩。생각없이 sns를 사용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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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

  • ll강경새우ll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꼭 득녀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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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 순수강산1 겨울산-
    차가운 침묵 속
    새 한마리 날지 않는다

    허공을 향한 나신의 목들은
    미동조차 없다

    처절한 울부짖음 땅속에 박고는
    소리내지 않는다

    휭하니 바람 하나 살아있는 듯
    움직이다 사라진다

    온 산은 모든 것을 묻은 채
    잠들어 있다

    한 해가 갑니다 겨울산처럼 지난 아픔 힘든 것
    묻어버리고 큰 포부를 간직한 채
    봄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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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 순수강산1 -당신-
    깊어가는 밤 고독한 공간을 메꾸는 불빛 벗삼아 누워 당신의 모습을
    가슴에 담습니다
    하루를 접고 하루를 눈 뜨며 꿈 속에 나타난 당신 모습 그리며
    하루 하루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눈꽃이 내리는 계절입니다
    크리스마스 저녁 종소리가 은은히 울려 퍼져오는
    산 너머 소나무 잣나무 숲 가득한 하얀 언덕 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얀 집 그리고 가장 작은 눈집을 짓고
    당신과 나만의 공간에서 촛불처럼 이 밤을 하얗게 지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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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그리움은 그리워만하다가 그리움만 쌓이고 그리움의 안개만 자욱히 짙어져
    이제는 당신의 모습조차 보여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찬바람만 부는 겨울입니다

    허전한 들판에 차가운 바람에
    스산한 마음 지는 석양 노을 물드는 깊은 그리움에
    차마 발 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어느 새 눈물이 맺히며
    먼 산만 멍하니 바라봅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을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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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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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태풍 산호 누브야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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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 II유민II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어.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새에게도
    나무에게도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는 법이지


    기억하고
    추억하고
    감싸 안는 일
    그래서 힘이 되고
    기운이 되고 빛이 되는 일

    손에서 놓친 줄만 알았는데
    잘 감췄다고 믿었는데
    가슴에 다시 잡히고 마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이어서
    온 몸에 레몬즙이 퍼지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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