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님의 프로필

흐르는 냇물처럼 살아가기... 02월 24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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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수호신님께서 마음의쉼터45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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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사랑e 오늘 생일이신가봅니다. 세이생일...
    암튼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감사합니다
      조금 있어야 생일입니다 ㅎㅎ 19년 11월 15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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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결함과 불만족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충분히
    살아오느라 애썼던 자신의 노고를
    의식적으로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먼저 이를 인정해주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수고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스스로의 노력이
    결국 타인의 관심과 인정을 자연스레
    부르게 되는 것은 아닐지
    한 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 김미숙의
    《나는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산다》中에서 -


    • 주신글에 머물러 봅니다
      고맙습니다.. 19년 11월 15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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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수호신님께서 마음의쉼터456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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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 세상에는 베이는 일이 많다.
    풀도 잘못 잡으면 손을 벤다.
    사람도 잘못 잡으면 마음을 벤다.

    그러니 마음아,
    아무곳에나 널 내려놓지마.
    어디나 다 사막이야.

    여울세상에 참,
    많이 베어본 사람은 안다.
    손을 베이면 손이 아니다.
    베인 건 마음이다.

    그러니 마음아,
    아무곳에나 들어 가지마.
    어디나 다 늪이다..

    - 천양희의《손을 베다》中에서 -


    • 고운 발걸음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19년 11월 14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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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수호신님께서 음악편의점24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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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수호신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 감사합니다
      제니님도 만중님도 복 밚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9년 01월 01일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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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나사 강퇴를 성급하게 집행하는 CJ들의 공통점 10가지
    1)판단이 엄청 빠르다
    2)경우의 수를 모른다
    3)눈에 보이는 거만 안다
    4)피 냄새를 좋아한다
    5)전생에 망나니이다
    6)강퇴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을 못하고 무조건 나쁘다 한다
    7)강퇴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8)사실은 알지만 진실은 모른다
    9)뒤늦게 후회하지만 모르는척한다
    10)강퇴하는 CJ 중에 유능한 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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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6일

  • 나사 명분 없는 강퇴나 영추는 갑질입니다.
    해명 없는 강퇴, 영추 또한 갑질입니다.
    사실관계에 의거한 반론글을 무단삭제
    하는 행위 또한 갑질입니다.
    갑질 하는 인간들은 공공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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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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