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님의 프로필

흐르는 냇물처럼 살아가기... 02월 24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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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2일

  • 수호신  포근한 겨울일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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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 수호신  춥다..춥다...모든게 얼어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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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0일

  • 수호신  수호신의 가을도 붉게 물들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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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8일

  • 수호신님께서 아름다운인연전라광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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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2일

  • 수호신님께서 전라마당4O5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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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신님께서 전라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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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2일

  • 수호신님께서 전라마당4O5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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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6일

  • 수호신  마음을 비우고 낮은자세로 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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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1일

  • 수호신님께서 전라마당 4050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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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5일

  • 수호신님께서 전라인의쉼터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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