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님의 프로필

흐르는 냇물처럼 살아가기... 02월 24일 20:3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7월 11일

  • 수호신님께서 힐링뮤직5O6Q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5월 07일

  • II유민II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저장

2021년 04월 03일

  • 준성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1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저장

2021년 03월 27일

  • 수호신님께서 달이뜨는강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2월 26일

  • 수호신  봄은 오는걸까?
    저장

2021년 01월 08일

    • 감사합니다.. 21년 01월 09일 16: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베서님 잘지내시죠?
      수호신님 올만입니다. 21년 01월 22일 21: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솔Or / 솔아님 방가워요
      언제 다녀 가쎴데요.. 21년 01월 25일 2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저장

2020년 12월 25일

  • 수호신님께서 선율속의그리움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저장

2020년 07월 29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