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님의 프로필

♥♥〃´`) ,·´`) 청곡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01월 19일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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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

  •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지요.
    그렇게 인연도 세월 따라 흘러갑니다.
    한때 품었던 꿈도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나는 시간과 사람은
    꿈은 흘러가 버리는 것이 분명하지요.
    그 사람은 없고,
    그 친구도 없고,
    그 꿈도 없습니다.
    그래서인가요..
    테레사 수녀는 인생을 이렇게 표현했지요.
    "인생이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이다."
    감기조심하세요 좋은밤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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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6일

  • 잘했다,고맙다,예쁘구나,
    아름답다,좋아한다,사랑한다,
    보고 싶다,기다린다,
    믿는다,기대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좋은밤되세요 감기조심하고요
    기분좋은 수일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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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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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3일

    • 고맙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정열님.잘사용할께요!^^ 17년 12월 03일 18: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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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1일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토닥이면서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 받았던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 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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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

  •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라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 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대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 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
    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고운밤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이글은 다시 올려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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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8일

  •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고
    그 못마시는 술을 밤을 새워 마시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끝없는 원망의 말로 밤을
    지새우고 서러운 눈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먼저 이별의 이야기를 꺼낸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고
    그렇게 초라하게 버려진 나만 아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미워하고 또 미워했습니다
    당신 앞길에 먹구름이 드리워 그 쏟아지는 폭풍우 안에서
    간절히 부르는 이름이 나이기를 바래고 또 바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운밤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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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 손을 뻗쳐도 아무 것도 만져지지 않아요
    허공에 저은 달무리
    눈 안에 흰 망울 맺혀 그리움에 몸서리치는 밤입니다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보고파
    그리워
    내 둘린 머리채를
    뜯듯이 소리쳐 불러도
    아무 데서도 들리지 않는 허상
    무엇으로 이 긴 밤을 견딜지
    전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미소 지으며
    덥석 큰 손으로 잡아줄 당신은
    정녕
    어디서 무얼하고 계신지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고운밤되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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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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