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님의 프로필

/빨/,,,^♡^,,/곰/,,^♡^,,/곰/,,^♡^,,/곰/,,^♡^,,/곰/,,^♡^,,/곰/,,^♡^,,/곰/,,^♡^,,/곰/,,^♡^,,/곰/,,^♡^,,/곰/,.. 10월 11일 16: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05월 26일

  • 사슴 ☆커피한잔의 그리움 <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1/thumbnail/200x200/profile/522/36/64/64036522/1303633896.gif>
    저장

2011년 04월 26일

  • 사슴 여자아바타,겉는것 <img src=http://file.sayclub.co.kr/charimg/item_real2/s_u_01_10360_01_02.gif>
    저장
  • 사슴 커피따르기 <img src=http://www.iconcafe.co.kr/img_data/1086003887.gif>
    저장

2010년 08월 29일

  • 그림자

    千年의 사랑 - 너를 찾아서 / 안희선


    영혼 깃든 네 향기에
    외롭게 아파하며,
    천년(千年)을 남루한 신발로
    걸어서, 눈물이 나도
    눈물이 나도

    네가 기다려주고 있는
    바다가 보이는 저 언덕 위,
    힘에 부친 이승의 길이라도
    오랜 그리움 펄럭이는
    나만의 풍경 속에
    네가 있는 곳

    긴 세월 끝에
    마지막 불빛처럼,
    내가 닿은 곳

    네 사랑 이외엔
    빈 자리 없어,
    내 영혼이 진실로
    안아볼 만한 너인 것을
    • 아름다운글....감사해요^^. 10년 08월 29일 22: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0년 08월 27일

  • 그림자

    그리움의 강물

    炅暾 /정재삼

    내 가슴
    언제나 열려 있어
    그림자도 발자국도 없이
    들어오는
    당신 모습

    내 눈 속에는
    눈 감으면 사진처럼 박히고
    눈 뜨면 사라지는
    당신 모습

    오늘도
    문뜩 그대 떠올라
    가슴 죄는 그리움
    그대 보고픔입니다.

    흐르는 그리움의 강물
    어쩌나요
    2010.08.25.炅暾之印
    • 글.잘보고요.감사합니다.오늘도역쉬~러쉬음.감사해요..^^* 10년 08월 27일 22: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내가 방송하는날이면 맨날 틀어드릴께요 ^^ 건강하세요 10년 08월 28일 00: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빙고,, 사랑입니당 11년 05월 07일 0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0년 08월 24일

  • 그림자

    * 사랑, 정말 쉽지 않더라 *
    우심 안국훈

    정말 쉽지 않더라
    좋은 사람 만나 인연 맺는 일
    쉽지 않아 더 행복하더라

    오래 기다렸노라
    쉬운 게 없는 세상에서
    한 사람 만나 사랑하는 일
    그대는 좋은 사람이어라

    망설이던 게 후회되더라
    화가 날 때 참지 못하고
    가끔 미워져 말도 하지 않고
    흐르는 눈물 닦아주지 못한 일

    정말, 정말 쉽지 않겠지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지만
    사랑하다 아름답게 헤어지는 일
    쉽지 않아 더 사랑하리라
    • 감사합니다.글잘보고여,또~러쉬음.넘감사합니다.잘듣고있어요^^ 10년 08월 24일 22: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 감사합니다.. 시야 맨날 올려드립니다.. ^^ 10년 08월 24일 23: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잘 봤습니당 11년 05월 07일 02: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0년 08월 20일

  • 그림자

    가을이라 하늘빛
    솔거 최명운

    철을 아는지 모르는지
    야외 도롯가 언덕에
    코스모스와
    국적을 알 수 없는 국화꽃이 피었네
    길을 가다가 어여뻐서
    영상에 담는데
    고추잠자리 허공을 빙빙 돌고
    강아지풀이나
    코스모스 꽃잎에 앉아
    빛 좋은 하늘에 감사하며
    사색을 즐기는 듯 하네
    밤나무에 밤송이
    쏠쏠하게 익어가고
    푸른빛 띠는 감, 대추
    넓고 높은 하늘
    뭉게구름 드리울 때
    먹음직스럽게 익어가겠지
    풍성하게 차린 대지의 만찬에
    구릿빛 농부
    한 껏 부푼 옥잠화 꽃봉오리처럼
    어허둥둥 어화둥둥 어깨춤 추겠네.
    • 좋은글~잘봐습니다^^감사합니다^^ 10년 08월 20일 22: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몬감사 ? ㅎㅎㅎ 좋은시 따끈따끈 오늘 나온시네요.. ...ㅎㅎㅎ 늘 행복과함께 건강하세요.. 덤으로 부자 되시구요..ㅎㅎㅎ 10년 08월 20일 23: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