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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힐링 트로트♬♬☜▩ 07월 21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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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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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3일

    • 고맙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정열님.잘사용할께요!^^ 17년 12월 03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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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1일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토닥이면서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 받았던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 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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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

  •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라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 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대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 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
    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고운밤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이글은 다시 올려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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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8일

  •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고
    그 못마시는 술을 밤을 새워 마시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끝없는 원망의 말로 밤을
    지새우고 서러운 눈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먼저 이별의 이야기를 꺼낸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고
    그렇게 초라하게 버려진 나만 아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미워하고 또 미워했습니다
    당신 앞길에 먹구름이 드리워 그 쏟아지는 폭풍우 안에서
    간절히 부르는 이름이 나이기를 바래고 또 바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운밤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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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 손을 뻗쳐도 아무 것도 만져지지 않아요
    허공에 저은 달무리
    눈 안에 흰 망울 맺혀 그리움에 몸서리치는 밤입니다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보고파
    그리워
    내 둘린 머리채를
    뜯듯이 소리쳐 불러도
    아무 데서도 들리지 않는 허상
    무엇으로 이 긴 밤을 견딜지
    전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미소 지으며
    덥석 큰 손으로 잡아줄 당신은
    정녕
    어디서 무얼하고 계신지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고운밤되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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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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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9일

    • ㅎㅎㅎ이쁘넹ㅇㅇ민지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잘사용할께ㅔㅔㅔㅔㅔ 17년 08월 29일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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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 II유민 환한 미소속에 그대는
    너무 예쁜 당신이네요

    진한 커피한잔에 당신 닮은
    그리움 타서 마시다 보면
    금방이라도 당신이 내곁에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와 줄것만 같네요

    그대와 나누는 커피 한잔의 시간
    사랑하는 마음 주고 받으며
    그윽한 향 달콤한 맛

    내 마음 깊게 스며들어
    오래동안 당신과 행복한 사랑
    함께 하고 싶어요

    오늘도 당신은 여전히
    나의 사랑 1순위 이며
    내 허락 없이 떨어지지 않는..

    질긴 껌딱지처럼 붙어
    당신을 사랑하며
    멋진인생 만들어 가요..
    우리 커피 한잔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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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

    • 언냐 민지가 맹글언것인디 언냐 맘에 들면 입으에 안들면 버리도 되요 ㅎㅎㅎ그냥 언냐 생각나서 맹글어 보았으에 ㅎㅎㅎ늘 웃는날 하자요 언냐 ㅎㅎㅎ/포옹/쮸얍 17년 06월 14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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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민지양.입고있니이쁘넹.고마버ㅓㅓ쭈압 17년 06월 15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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