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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를 매라 작가가 되고자 마음먹은 이들에게 조언한다. 안전띠를 매라. 길이 꽤나 울퉁불퉁할 테니까. (크리스토퍼 버클.. 10월 16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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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공감4

    이리 훌륭한 여름 디저트가 또 있을까.........음하하~마구먹어줄께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6월 13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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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 / 고마워요^--^* 06월 20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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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llnrz6약방ll  작은 긁힘



    작은 긁힘조차
    두려워 피하는 자는
    아름다운 음악도
    감동적인 인생도
    들려줄 수 없다.


    - 박재규의《내 삶의 힌트》중에서 -


    * 작은 긁힘을 두려워하면
    가까이 다가갈 수 없습니다.
    가까이 가야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가야 심장 뛰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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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해변공원에 앉아서 이러고 안주삼아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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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nrz6약방ll  짐이 무거워진 이유



    짐이 무거워진 이유는
    짐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의식하는 내 생각에 있었다.
    '고상하게' '멋스럽게' '깔끔하게' 보이고 싶다는,
    그 생각을 접고 나니, 짐을 다시 꾸리기가
    훨씬 쉬워졌다.


    - 서영은의《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중에서 -


    * 여행을 떠날 때는
    언제나 짐 싸는 것이 문제입니다.
    짐을 싸는 것도 경험이고 기술입니다.
    여행 중에 마치 '패션쇼'라도 할 사람처럼
    짐을 꾸리면, 여행 끝날까지 고생하게 됩니다.
    인생의 여행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짐이 자꾸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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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llnrz6약방ll  
    역지사지(易地思之)



    잘 모르니까,
    모른다고 인정하는 것.
    모르니까, 쉽게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는 것.
    내가 모르는 너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 그런 역지사지를 꾸준히 해나가야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다.


    - 정문정의《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중에서 -


    * 세상에는 자기가 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자신이 직접 경험해봐야만 잘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르니까 무시하지 않고 상대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공감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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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llnrz6약방ll  시 첫 줄 첫 단어



    "체험에서 쌓은
    추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추억이 되살아날 것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추억이 내 안에서 피가 되고, 시선과 몸짓이 되고,
    나 자신과 구별되지 않을 만큼 이름 없는 것이
    되어야, 그때에야 비로소, 아주 가끔,
    시 첫 줄의 첫 단어가
    떠오를 수 있다." (릴케)
    - 김미라의《책 여행자》중에서 -
    * 시 첫 줄 첫 단어가 떠올랐으면
    그 시는 이미 절반이 완성된 것입니다.
    지나간 추억이 시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그 기다림 속에 추억과 영감이 어울려 춤을 추며
    첫 단어로 나타나는 희열! 그 희열 때문에
    '고생을 사서 하는' 체험의 길을
    또다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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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llnrz6약방ll  헌신의 절정



    헌신의 절정은 사랑이다.
    남녀가 육체적 사랑을 나누면서
    하나되는 순간 둘은 온전하게 서로에게
    헌신한다. 각자의 자아를 버리고
    상대방에게 집중하며 상대에게
    자신을 완전히 내준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헌신을
    사랑과 비유한 것이 재미있습니다.
    상대방에 완전히 집중하며 자신을 완전히
    내주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이면, 헌신과 사랑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꽃을 사랑하면 꽃에, 나무를 사랑하면
    나무에 헌신할 수 있습니다.
    절정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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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llnrz6약방ll  코리안 드림
    코리안 드림은
    누구보다 젊은이들이 주도해야 한다.
    우리 젊은이들은 스스로 희망과 변혁의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철학에서 간과되어 왔던 잠재력을 찾아낼 수 있다.
    한류 드라마와 K팝에서 출발해 새로운 세계 문화를
    만들어 냄으로써 우리 사회와 가치의 정의를
    새로 규정하게 될 코리안 드림의 변천 과정은
    모든 젊은이가 창작자로 참여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될 것이다.
    - 홍석현의《한반도 평화 만들기》중에서 -
    • * '방탄소년단'이
      지구를 흔들고 있습니다.
      환산된 경제적 가치도 엄청납니다.
      코리안 드림! 한국 젊은이들의 잠재력이
      우리의 꿈이 되고 문화가 되고 위상이 되고
      있습니다. 젊은이가 창작자입니다.
      코리안 드림의 원천입니다. 06월 06일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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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공감4

    디저트 장어구이~ㅎㅎㅎ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6월 05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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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6월 05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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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nrz6약방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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