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nrz6약방ll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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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방탄소년단 - LOVE YOURSELF 轉 `Tear`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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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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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nrz6약방ll  다가오는 매 순간은...



    다가오는 매 순간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셰익스피어는 이런 현명한 말을 남겼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단지 생각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


    - 크리스 프렌티스의《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중에서 -


    * 다가오는 매 순간,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좋으면
    좋은 일이, 나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삶의 철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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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llnrz6약방ll  은밀한 두려움



    솔직히,
    아무 문제없다. 다만...
    다만, 완전히 방심하고 있는 사이
    모든 것이 한순간에 바뀌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은밀한 두려움이 있을 뿐.
    모든 것이 변해버릴 것만 같은 두려움과
    평생 모든 것이 지금과 똑같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사이에
    갇혀 있다.


    - 파울로 코엘료의《불륜》중에서 -


    * 언제나 방심이 문제입니다.
    잠시 방심하는 그 한순간에 일이 터집니다.
    손쓸 틈도 없이 모든 일이 변해 버립니다.
    그때 조용히 생겨나는 '은밀한 두려움',
    드러낼 수도, 안 드러낼 수도 없는
    두려움에 사태가 더 악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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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4

    이리 훌륭한 여름 디저트가 또 있을까.........음하하~마구먹어줄께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6월 13일 06: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세미 / 고마워요^--^* 06월 20일 18: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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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06월 12일

  • llnrz6약방ll  작은 긁힘



    작은 긁힘조차
    두려워 피하는 자는
    아름다운 음악도
    감동적인 인생도
    들려줄 수 없다.


    - 박재규의《내 삶의 힌트》중에서 -


    * 작은 긁힘을 두려워하면
    가까이 다가갈 수 없습니다.
    가까이 가야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가야 심장 뛰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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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해변공원에 앉아서 이러고 안주삼아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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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nrz6약방ll  짐이 무거워진 이유



    짐이 무거워진 이유는
    짐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의식하는 내 생각에 있었다.
    '고상하게' '멋스럽게' '깔끔하게' 보이고 싶다는,
    그 생각을 접고 나니, 짐을 다시 꾸리기가
    훨씬 쉬워졌다.


    - 서영은의《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중에서 -


    * 여행을 떠날 때는
    언제나 짐 싸는 것이 문제입니다.
    짐을 싸는 것도 경험이고 기술입니다.
    여행 중에 마치 '패션쇼'라도 할 사람처럼
    짐을 꾸리면, 여행 끝날까지 고생하게 됩니다.
    인생의 여행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짐이 자꾸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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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llnrz6약방ll  
    역지사지(易地思之)



    잘 모르니까,
    모른다고 인정하는 것.
    모르니까, 쉽게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는 것.
    내가 모르는 너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 그런 역지사지를 꾸준히 해나가야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다.


    - 정문정의《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중에서 -


    * 세상에는 자기가 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자신이 직접 경험해봐야만 잘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르니까 무시하지 않고 상대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공감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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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llnrz6약방ll  시 첫 줄 첫 단어



    "체험에서 쌓은
    추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추억이 되살아날 것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추억이 내 안에서 피가 되고, 시선과 몸짓이 되고,
    나 자신과 구별되지 않을 만큼 이름 없는 것이
    되어야, 그때에야 비로소, 아주 가끔,
    시 첫 줄의 첫 단어가
    떠오를 수 있다." (릴케)
    - 김미라의《책 여행자》중에서 -
    * 시 첫 줄 첫 단어가 떠올랐으면
    그 시는 이미 절반이 완성된 것입니다.
    지나간 추억이 시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그 기다림 속에 추억과 영감이 어울려 춤을 추며
    첫 단어로 나타나는 희열! 그 희열 때문에
    '고생을 사서 하는' 체험의 길을
    또다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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