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ll수OH님의 프로필

쫌~ 16년 01월 27일 00: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5년 11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그토록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뽐내던 단풍도
    그토록 드높기만 하던 파아란 저 하늘도
    싸늘한 바람결에 멀어져만 가네.

    수면위로 깔려오는 물새소리 들으며
    어서오라 손짓하던 너의 고운 자태도
    이렇게 정녕 멀어 지는가!~

    그렇게도 마지막 연결 고리에 매달려 안가짐 하더니
    끊어져 처량함으로 나뒹굴어 흩어 지는가?

    잿빛 하늘에 마음은 움추려 들고
    허전한 심연속에 아쉬워 운다.
    그토록 그리운 님의 얼굴도
    가버리는 가을과 함께 희미해져 간다.

    찬서리 맞으며 피여나는 국화 향기도 코끝에서 입맞춤 하며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 아르셔
    당신 목소리 들으면
    설레는 마음인데
    이게 사랑일까

    커피 한잔 마시면
    꼭 당신 잔을 두고 마시는데
    이게 사랑일까

    사랑해
    이말을 못해 망서려지는 바보
    이게 사랑일까

    파란 하늘


    한 사람만이 내가슴을 차지해 버린 여인
    싹이 점 점 커져 버린 사랑
    이런게 사랑이구나
    사랑
    저장

2015년 11월 16일

  • 렉서스450 생일 축하합니다...
    항상 멋지고 좋은일 가득하세요....
    파이팅요.....
    저장

2015년 11월 14일


  • ♡포기하지 말아야 할때♡

    때로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그대가 걷고 있는 길이 내내 언덕길일 때
    자금은 얼마 없고 빚은 많을 때
    웃고 싶어도 한숨 지어야 할 때
    걱정이 그대를 내려 누를 때
    쉬어야 한다면 쉴 것이나 포기하지는 말지니

    우리 모두가 알게 되듯이
    인생이란 굴곡이 있는 이상한 것이며
    많은 실패가 방향을 바꾸나니
    참고 견디면 이길 수 있으리
    속도가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말지니
    또 한번 바람이 불어 성공할 수 있으리

    성공이란 안에서 거절당한 실패
    아주 멀어 보일 때도 가까운지 모르니
    그대가 포기하지 말아야 할 때는
    가장 힘들 때이리라.

    하나님은 실패한 자는 쓰셔도
    포기한 자는 쓰지 않으신다.

    • 고운 글...감사해요~~느림의 미학으로....포기보단 노력과 열정으로~~^^ 15년 11월 15일 14: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이미지 예뿌네요......가을을 담은 커피 한잔^^ 15년 11월 15일 13: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Deepll수OH님께서 해피플라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아르셔 물 위에서 일렁이는 물결이
    잠잠하든 거칠든 약하든 힘차든
    고요하든 그 모두가 다만 물일 뿐이듯이,
    내 마음 안에서 어떤 감정, 느낌, 생각이라는
    물결이 무슨 모양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지든
    그 모든 것이 다만 내 마음일 뿐임을 알아,
    우리는 지금 이대로 완전하며 지금
    이대로 자유롭다는 실상에 문득
    눈을 뜨게 될 것이다.
    - 김기태의《무분별의 지혜》중에서 -
    * 마음도
    출렁이는 물결과 같습니다.
    잠잠하다가도 때로는 거친 격랑에 흔들립니다.
    그때그때 중심을 잡지 못하면 바람따라 풍랑따라
    표류하거나 좌초하고 맙니다. 내 마음의 물결을
    잘 이겨낸 사람이 좋은 항해자입니다.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 곤글 감사해요^^ 15년 11월 15일 14: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수애야....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행복하기....................................................]

    • 서형온냐 ㅎㅎ고마워요.....제 생일은~~~음력 11월 28일 이면 내년 1월초에요 ㅎㅎ암튼 챙겨주시니....감사해요^^복받을거에요 ㅎㅎ 15년 11월 15일 13: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5년 11월 13일

  • 아르셔 11월13일 빨간 단풍들이 낙엽이 되어
    한잎두잎 떨어지고 찬바람이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만드는
    싸늘한 금요일 아침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저장
  • 생일축하드려요

    • 안개야...미리 생일추카 고마웡~~^^ 15년 11월 15일 17: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