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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16년 01월 27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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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

  • 아르셔 고요하고
    꾸미지 않고
    생각하게 하고
    침묵 속에서도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고
    마음의 친구가
    되어주고
    눈과 마음을
    맑게 해주고
    겸손과 평등을
    일깨워 주는
    그대가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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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

  • 동행Love ☞그대포근한가슴에안기니☜


    찬서리내리고

    칼바람불어도

    외롭지않고

    춥지않아요

    바람이불면

    바람막이가되고

    눈이내리면

    포근하게감싸주는

    그대

    따뜻한사랑에

    올겨울

    외롭지도

    춥지도않고

    따뜻한겨울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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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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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친구야!!

    난 가끔 너에게 편지를써
    봄날의 화사함같은
    내겐 둘도없는 친구야

    너를 만날때마다 생각하곤 해
    어느 글에선가처럼
    때론 내게 손잡고 이렇게 웃으며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가하고~ㅎ

    살면서 우리에게
    이런 친구가 몇이나 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겐 부족한게 많지만
    그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게 해주는 너는
    내게 참으로 편안한 친구야

    이런 친구가 있음에
    내 인생이 빛나는게 아닐까 싶어

    친구..생각만으로도 행복해져서
    웃음을 웃을수있는 그런존재

    친구야 고운 봄햇살 내리는날
    널 그리워하는 마음 한장의 편지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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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3일

  • 동행Love 그대 있음에




    그대와 함께 있어 행복 합니다
    그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에
    언제나 가슴 벅찹니다


    어느 조각가가
    멋지게 빚은 예술품 같아
    난 늘 환상 속에 살아가지요


    살그머니 오는 봄처럼
    살포시 터 잡은 그대
    난 눈먼 사랑의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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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 다음엔 제가 가지고잇는 그림으로 하나 해드릴께욤,,,,,,에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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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 아르셔
    가을을
    커피한잔에 담아본다
    상큼한 가을아침
    창밖 강건너 그리움이

    물밀듯 잔속으로 잠겨오고
    한모금씩 목젖으로
    넘길때마다 느껴오는
    님의 향기

    그대를 느끼며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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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 아르셔
    누군가가 나를
    떠올리기만해도 마음이 행복하고
    얼굴빛이 밝아서 보고있으면
    가슴 훈훈해지는 그런 사람이고싶어요

    매일 만나도 부담이 없어
    헤여지면 또 보고싶어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정이 많아서
    마음이 한없이 따스해지는 그런사람

    때론
    사랑스런 연인보다 더 그립고
    때론 진실한 친구처럼 다정다감한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특히
    사랑하는 당신한테는
    소중한 사랑으로 행복감에 젖어 드는
    백합처럼 순수한 예쁜 사랑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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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

  • 도토리 심었두고 갑니다.

    잘 키워서 내년에는..

    도토리묵 만들어 먹어요...

    막걸리 들고 찾아 올게요....

    • 에게에게? ㅎ겨우 두개로 묵을 해서 먹어요? ㅎㅎ막걸리로 배를 채워야겟네요 ㅎㅎ 15년 11월 22일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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