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ll수OH님의 프로필

쫌~ 16년 01월 27일 00: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6년 01월 05일

  • Deepll수OH님께서 등대의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Deepll수OH님께서 은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6년 01월 01일

  • 예쁜 수애님
    2016년에 최고의 해가 되세요.

    저장
  • Deepll수OH님께서 Schick쿠키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Deepll수OH님께서 oBlue라임o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5년 12월 31일

  • MC하늘Love ☞사랑한다그말한마디에☜



    사랑한다

    그말한마디에

    하늘로치솟는기쁨이었어

    사랑에빠져버렸지만

    그대가슴엔나아닌이가

    홍수난강물처럼많아

    잊으라하던

    그말한마디에

    내마음땅속으로꺼졌어

    잊자했지만마음은--늘--제자리

    달빛사이로사븟대는그대

    눈동자로꾹꾹눌러담는밤엔

    침대를붙잡고흐느꼈어

    한때의사랑은고림됐어

    이제우리는이별을해야해

    세월은빠르게물결로흐르고

    나또한물방울로어디론가

    자꾸떠밀려가고있어

    저만치물살헤쳐

    뒷모습만남은그대여

    무너진가슴에강물로흐르는

    슴슴한이그리움이여?0
    저장

2015년 12월 29일

  • billl 컨셉이 아주 뛰어납니다. 전화통과 미녀..훌륭합니다~
    저장

2015년 12월 26일

  • 아르셔 그대와 함께라면
    내작은 마음밭에
    꽃씨를 뿌리고 싶어요
    소망 인내 웃음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싶어요

    그대와 함께라면
    내 작은 힘으로
    저 높은 산을 오르고 싶다오
    기어서라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가뿐 숨을 몰아쉬며 오르고 싶어요

    그대와 함께라면
    온정성을 다하여
    저강을 건너고 싶어요
    고난의 강 슬품의 강 기쁨의 강
    절망과 좌절의 순간도 이기고 싶어요
    저장
  • 아르셔 새들
    어디론가 숨어버린
    스산하게 바람 부는 날에
    하늘 향해 열어 재친 가슴 시리다

    햇살 아래
    단풍 저무는 날
    거리에 내 뒹구는 가랑잎 바라보며
    찻잔 속에 스며든 고독을 마신다

    외롭지 않다고
    스스로 다독이며
    바람에
    떨고 있는 흐느낌

    이별이 아쉬워
    손 흔들며
    쓸쓸히 떠나는 너를
    보내는 마음이 아프다
    저장

2015년 12월 25일

  • MC하늘 ☞보고 싶어 ☜


    내 삶의 길
    평행 선상에 네가 있다
    잘 못 접어든 한쪽 길에 서서
    서운한 마음이 넋 놓고 너를 본다

    울컥한 사연들이
    흰 눈 되어 폴폴 떠다니고
    예전에 뛰던 가슴은
    여전히 두근두근 뛰지만
    다가가 볼 수 없는 너이기에
    그 길이 보이는 끝까지 바라본다

    우리의 달콤한 키스는
    소실점처럼 아득하기에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는 걸
    스쳐가는 꿈이란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보고 싶다. 보고 싶어.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