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초님의 프로필

겨울대비하는목도리 17년 09월 16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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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5일

  • II유민II
    함께여서 좋았고
    더불어 행복했어

    서로의
    작품과 글을 보며
    마음의 위안이 되었고

    같은 나날이지만
    생동감 넘치는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고운 우정 속에서
    건강한 삶 이루며
    행복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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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3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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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2일

  • II유민II 비가 내리네
    내마음의 눈물처럼
    하루종일 흐리더니
    결국 한밤중에
    거세게 내린다

    휘몰아친다
    내마음처럼
    아프게 내린다

    오늘밤엔 소나기
    그리운 목소리
    가눌수 없는데
    비가되어 나를 훑고 지나간다

    온몸으로 그대 맞이한다
    텅빈마음에
    오늘밤엔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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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6일

  • 산전수전 은천사 쿨한 한주 되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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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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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2일

  • 효리님께서 하늘다리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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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리님께서 하늘다리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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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5일

  • 효리님께서 명곡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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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9일

  • .·´```°³о,♡ 내 그리운이 ♡,о³°```´·






    용혜원




    내 그리운 이
    그대 항상 내 가까이
    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곳에
    내 발길 닿은 곳에
    있었으면 좋겠다

    내 가슴에 옹이처럼
    달라붙어 있는
    너의 이름을 어찌하랴

    그대를 생각하면
    눈물이 금방이라도
    왈칵 쏟아질 것만 같다

    내 그리운 이여
    우리 사랑은 겹치지도
    쌓아지지도 않고
    언제나 우리의 가슴으로
    쏟아져 내렸으면 좋겠다

    모두들 떠나고
    우리 둘만이 남은 시간에도
    그대 나를 향하여
    활짝 피어났으면 좋겠다

    그대 내 가슴에 품고
    살다 죽을지라도
    그대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
    내 그리운 이여




    .·´```°³о,♡ 사랑 가득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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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3일










  • ★ 마음 하나 등불 하나 ★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웃을,친구를,동료를
    사랑하는 가족 부모와 형제까지도
    싫어지고 미워져서,

    멀어지고 분노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등불 숨기지 말고
    머리 위에 높이 들어
    주변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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