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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대비하는목도리 17년 09월 16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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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8일

  • II유민II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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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6일

  • II유민II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다가온 계절도
    머물다 가는 인연이건만
    우리 곁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혜어짐이 가슴 아프고
    잊지 못하는 미련 때문에
    눈물이 흘러내린다

    오고 가는 계절의 이별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여름이 떠나며
    오늘도 아쉬움의 눈물이
    유리창을 적시고 있다

    눈물 거두어라
    그대는 훗날 다시 돌아올
    푸른 꿈이 있지 않느냐!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허리 굽은 촌로 가슴엔
    붙잡을 수 없는 무심한 세월의
    눈물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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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5일

  • II유민II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 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 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 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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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1일

  • 효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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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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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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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9일

  • II유민II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돈이든 물질이든 정보든 도움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내가 먼저 베풀어 그사람의 편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류시화의 "사랑하라,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이란
    책을 통해 널리 알려진
    오마르 워싱턴의 시 "나는배웠다"를 보면,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라는
    내용이 있다.

    실제로 우리는 타인으로 하여금
    억지로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도
    억지로 내 편으로 만들 수도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오직 먼저
    그 사람의 편이 되어 주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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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8일

  • 효리님께서 ii하연eii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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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가진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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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가진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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