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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대비하는목도리 17년 09월 16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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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5일

  • II유민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 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가 씩씩하게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때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로보고 있노라면
    고개를 떨군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인내이며, 의지력이며,
    성공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땀은, 흘릴 때는 힘들고
    괴롭지만 흘리고 나면
    사람을 살리는 묘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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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1일

  • II유민 연분홍 젖가슴 살며시 내밀어
    내 마음 유혹하는 그대는
    꿈의 향기를 타고 어디서
    내 곁을 찾아 왔단 말인가요
    어여쁜 꽃망울 곱게 터뜨려
    방긋방긋 미소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그대
    정녕 나를 유혹 함인가요
    내 맘 묶어 놓고 내 눈을 고정하고
    그대 곁에 머물게 함은
    나를 사랑함인가요
    볼수록 어여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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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3일

  • 살자놀자 여름 조끼가 수세미로 만들면 ~
    시원은 한데 살결이 ~
    피가 맺치니 우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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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

  • II유민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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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8일

  • II유민 어둠을 밝히는
    달빛도
    구름 저 뒤편으로
    사라져 버리고
    적막한 밤하늘에
    그리움이 흘러내리는
    희미한 가로등 아래
    그 누구를 기다리다
    지쳐 버린 그녀는
    그녀의 몸과 마음은
    차갑게 얼어붙어
    따스한 나의 가슴 위에
    얼어붙은 마음은
    녹아내리고
    서로 잡은 손길에
    포근함이 느껴지고
    미소 짓는 얼굴 위로
    사랑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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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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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9일

  • 효리  여름조끼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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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 효리  여름조끼수세미내일은 약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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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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