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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대비하는목도리 17년 09월 16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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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고
    눈꽃이 휘날리는 날
    눈꽃으로 뿌려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길을 걸어본다

    그대가 특별한 날 선물해 준
    운전용 기모 장갑과
    스카프를 두르고
    순백의 눈길을 걸어본다

    가방에 시집 한 권
    향수 대신 따스한 커피
    보온병에 담아 메고 네게로 향해 본다

    마음보다
    발길이 더 분주한 이 시간
    봄을 만나기 전
    확실한 하얀 눈으로
    발 도장을 찍는 이 순간
    강렬한 햇볕으로 하얀 보석은
    어느 순간 물이 되어 흐른다

    가끔은 산길도 물길도
    걷는 게 인생이기에
    긴 겨울의 차가운 눈길도 걸어야
    따뜻한 봄 꽃길을 우린 걸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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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가수나영진 효리님 반갑습니다
    MBC 평창 올림픽 G-22 홍보 축하 방송에 나영진 출연 영상 보기 주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4_ZSN5hAk&t=301s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여요
    MBC TV 제2편 나영진 평창 올림픽 D-22 축하홍보
    영하 18도속에 촬영한 방송보기
    촬영하고 독감으로 무진장 고생 했어요 ㅠㅠㅠㅠ
    2020 경자년 새해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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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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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

  • II유민II





    최선을 다해 표현할 것。。


    인간관계란 그런 것 같다.

    발음이 똑같아 말만으로 마음을 표현하기엔 때로 답답한 것.
    이를테면,'낫다'와 '낮다' 같은.
    '생각보다 낮네?'라고 말한 것을,상대가 뭐가 나아?하고 물을 때.
    '아니,낮다고'라고 해서는 이해시킬 수 없는 것.
    그래서 앞에 '천장이'라는 주어를 덧붙여주어야 하는 것,말이다.
    혹여 상대가 음악이라도 크게 틀어놓고 있다면,
    종이에 글자를 적어 보여줘야 하는 것.
    혹은 손짓으로 천장을 가리키곤,
    입모양으로'낮다고'를 읊조려야 하는 것.
    그래서 우리는 때로 무엇인가를 표현할 때에,
    온전히 입만 벌린다 하여 관계가 이해되는 것도,
    또 돈독해지는 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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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1일

  • 핑크브라운 모닝방으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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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행복한여인 2019년에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고히 간직 하세요...

    2020년!
    맞이 하시는 새해에는
    새로운 큰 행운 과
    큰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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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순수강산1 -은애(隱愛)-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알았습니다
    당신이 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런 느낌 믿음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
    살아오면서 이런 느낌 믿음
    처음입니다

    당신은
    장미꽃처럼 열정적이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수선화같이 고결하기를 아름답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당신만 바라만 볼 수 있는 해바라기 꽃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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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많이 울었습니다 지난 날 견디기 힘든 삶에
    많이도 아파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이젠 메마른 가슴엔 눈물도 없습니다
    너무나 아파했기에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울 힘도 없습니다

    나 자신도
    열정적이거나 화려한 사람도 아닙니다
    힘든 삶에 때묻은 맑지도 순수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사랑을 원하지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한평생을 살아온 사람같이
    나의 사람같은 믿음의 느낌을 준 당신을
    그저 바라만 볼 수 있는 해바라기 꽃
    사랑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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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노년이 되면 할 일없고 쓸쓸해진다.
    대화할 친구와 소주친구들도 하나 둘
    세상을 떠나니 말이다.
    더욱이 아내 잃은 노인은 외롭고 고독함과
    쓸쓸함은 더해간다. 그러므로 심신을
    달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막연하게 구름 흘러가듯 흘러가려는가!
    노년의 멋을 찾아보자 노년을 멋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들을 위한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건강관리, 서예, 컴퓨터
    프로그램, 등 여가선용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이성 간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벗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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