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명화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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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

  • 언제나 큰 시국사건/대형참사에 존재했던 어둠의 세력은 이태원 대참사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 구체적 사실들은 조작-날조/짜깁기 하겠지 뭐~여튼 총체적/구조적 부패와 썩어 문드러진 미친년놈 윤깡통 부부를 정점으로 최악의 도덕적 타락인 現정권은 日빠 극우 집단 강도패거리들이다. 앞으로 일본 똥구 빠느라 정신 없을 것! 정치 모리배 살인 정권 아웃! 퉷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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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기 김포시 사우동의 한 빌딩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 건물 4층 길이의 근조화환 리본 모양으로, 현수막 오른쪽에는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를 애도합니다", 왼쪽에는 윤석열 정부의 참사 책임을 물으며 퇴진을 주장하는 문구가 담겼다./보세요. 분노한 국민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가? 존 말 할 때 하야 하랏~! 똑바로 해 쨔샤 퉷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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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추카 추카
    해명화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축복의 받아
    기쁨이 넘치는 날 되시고
    내내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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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8일

  • 헤르츠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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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6일

  • 코비 *´```°³о,♡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о³°``*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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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한빛나래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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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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