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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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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4일

  • 아그네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다지요,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힘을 냅시다.

    혜명화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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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3일

  • 아그네스

    우린 늘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다음 지나고 나면 아무 일도 없고,
    별일도 아닌 게 되지요.

    그 걱정했던 일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죠.
    그래요, 모두 지나가더군요.

    그것보다는 이왕이면 좋은 것들을 가불해서 쓰면 어떨까요?
    행복, 미소, 사랑, 배려, 즐거움, 꿈, 희망, 음악, 등등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것들만 우리 가불해서 쓰기로 해요.

    좋은 것 가불 했다고 갚으라고 하는 사람 없으니요.

    혜명화 님께~~^*
    • 아그네스님 좋은글 감사해요 ~~~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_(())_ 22년 11월 13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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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2일

  • 아그네스

    어느 한적한 시골 간이역 대합실에 걸린 시계를 보면서
    기차가 떠난 지 얼마가 되었는지,
    다음번 기차는 언제나 도착하는지,
    무료한 시간을 달래 줄 플랫폼 한편에 놓여진 의자라도 좋고
    멀리 그리움 안고 오는 기적소리에서 .

    나누어줄 줄 아는 사람으로
    비록 손해가 나더라도 탓하지 않으며,

    홀로 걷기 힘겨운 노인에겐
    세상을 지탱케 하는 지팡이 노릇을 하고 싶기도 하고

    길 잃은 나그네 앞엔
    불쑥 나타난 지표 같은 언제나 변함없는 희망이 되고 싶은 날

    혜명화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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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 감사해요 ~~~~~~~
      멋지누 불금 하세요 _(())_ 22년 11월 11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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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깊어가고 있던 좋은 가을향기가
    그림자처럼 잔잔히 느껴지고

    조금씩, 조금씩
    쌀쌀한 날씨에도
    남겨진 늦가을 향기가 느껴집니다.

    아름답던 단풍이 우리 곁에서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형형색색 국화[菊花]꽃이 물들어가는
    국화축제가 한창인 늦가을엔 국화[菊花]처럼

    오늘도
    밝은 미소[微笑] 잃지 않고 살아갑시다

    혜명화 님께~~^*
    • 네 아그네스님 좋은글 감사해요 ~~~~~
      항상 건강 하세요 _(())_ 22년 11월 11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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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0일

  • 생일 추카합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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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

  • 아그네스

    한 줄의 사랑담긴 글귀에 감명을 받고,
    좋아하는 음악에도 가슴이 뭉쿨,
    향기로운 꽃들에게도 매혹되고,

    좋은 느낌 좋은 생각을 향유하고,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늘 같은 나무의 모습이 아님을 발견할 때,

    계절마다
    맛과 향기가 다른 과일을 먹고,
    한 잔의 커피를 마실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을 느끼곤 하지요.

    오늘도 행복으로 함께 해요

    혜명화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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