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용아ll님의 프로필

Music세일링 방송국 nsc04.saycast.com:8482 22년 08월 16일 14: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2년 08월 30일

  • 우리가 걷는 길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 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 기분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 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을 지켜주네.
      장미꽃 백 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 꽃 한 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기네. 22년 08월 30일 16: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2년 08월 30일 16: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8월 18일

  • 노래 : 운다 (Feat. 박도협)
    아티스트 : 무무(Moo Moo)

    내게 익숙했던 모든 것
    당연스레 잡던 너의 손
    늘 곁에 있던 너
    이제 남은 건 너 없는 그리움

    어제와 오늘이 달랐던 나
    시작과 끝이 너무 달랐던 나
    니가 떠난 후 알게 됐어

    비가 내리는 틈 사이로 소리없이
    울다 또 울다 울다가 본다
    흘러내린 눈물이 널 기억해
    메워지지 않는 그리움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운다

    아직 이 모든 게 낯설어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며
    늘 곁에 있던 너
    그땐 이렇게 아플 줄 몰랐어

    처음과 마음이 달랐던 나
    그때의 모습 너무 달랐던 나
    너를 보낸 후 알게 됐어

    • 비가 내리는 틈 사이로 소리없이
      울다 또 울다 울다가 본다
      흘러내린 눈물이 널 기억해
      메워지지 않는 그리움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운다

      손 끝이 떨리고 몸이 지쳐가도
      아직 널 기억해

      비가 내리는 틈 사이로 하염없이
      울다 또 울다 울다가 본다
      흐르는 내 눈물이 널 기억해
      메워지지 않는 그리움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운다 22년 08월 18일 15: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8월 16일

  • ll용아ll  Music세일링 방송국 nsc04.saycast.com:8482
    저장

2022년 08월 15일

  •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깊은 정성으로 다하면

    우주를 감동 시킬 수 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연결되어 있어서

    고통을 줄이는 일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의 작은 행동은 그 녀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진다



    내가 그러했듯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온 마음으로 행한다면 수 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온 마음이 곧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다.




    - 좋은 글 에서 -

    저장

2022년 07월 30일

  •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하다

    사람들은 지금 열심히 일하면 나중에 행복해질 것이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다. 그러나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행복해질 수 없다

    나이가 들어 행복을 찾으려고 들지만 아무것도 심지 않은
    들판에서 무슨열매를 거둘수 있겠는가?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야 앞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 무엇을 소유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행복은 그 안에 있다

    바쁘개 뛰어야만 인생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건 아니다.


    • 주위를 둘러보고,
      내 가족을 둘러 보고, 천천히 세상을 둘러 보라
      오늘 행복하면 내일도 행복하다.

      - 오늘은 시작하기 좋은 날입니다 - 문병하


      22년 07월 30일 12: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7월 15일

  • 가장 아름다운 댓 글

    안 쓰는 화분에 새싹이 나서 물을 주고
    잘 키웠더니 꽃이 피었습니다.

    이건 꽃인가요, 잡초인가요?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린 질문입니다.
    그 질문에 이런 답 글이 달렸다.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닙니다."

    이 답 글은 가장 아름다운 인터넷 댓 글로 선정되어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고 합니다.

    저절로 자라면 잡초이지만, 관심과 정성을 쏟으면
    화초라는 얘기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세상에 태어나지만,
    스스로 자신을 보살피고 가꾸지 않으면
    금새 잡초가 되겠지요.

    • 스스로를 돌보고 정성으로 자신을 가꿔갈 때에
      내 삶은 화초가 되고,
      내가 걷는 길은 꽃길이 될 것입니다. 22년 07월 15일 14: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7월 13일

  • 꿈을 꾸는 삶이란 '나' 로 사는 일

    꿈을 꾸는 삶이란 바로 '나' 로 사는 삶이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자신의 내면적 욕망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절대 타인의 꿈을 대신 꾸어주거나 대신 이루어줄
    수 없다. 꿈은 나만의 고유한 동력에서 생겨난다.

    대다수가 공유하는 논리나 이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에게만 있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근원적으로 발동해서
    생산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꿈을 꿀 때 비로소 진정한 '나'로 존재한다.
    내가 한 인간으로 잘 살고 있는지, 독립된 주체로 제대로 서 있는지, 누군가의 대행자가 아니라,

    • '나' 로 살고 있는지,
      수준 높은 삶을 살고 있는지, 철학적이고 인문적인
      높이에서 살고 있는 지를 확인 하는 방법이 있다.

      나는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
      나의 삶이 내 꿈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되어있는가? 아니면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는가?"
      꿈이 없는 삶은 빈 껍데기이다.

      - 탁월한 사유의 시간 - 최진석 -


      22년 07월 13일 14: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7월 05일

  • 변하지 않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강물이 흐르고 산이 변하여도
    내 가슴속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 사계절 푸른 소나무 같은 마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 속의 나무가 자라듯 들녘의 곡식이 자라나듯
    내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당신을 향해 커져 갑니다.

    당신은 하늘과 약속한 나의 운명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 아닌 내 마음속
    깊이 깊이 뿌리내린 사랑입니다.

    당신을 잃어버린다면
    내 목숨을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 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저 푸른 하늘과 같은 마음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항상 똑같은 마음
      당신은 변함 없는 내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2년 07월 05일 14: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6월 13일

  • ♣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

    산다는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여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2년 06월 13일 14: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2년 05월 03일

  •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2년 05월 03일 13: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