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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세일링 방송국 nsc04.saycast.com:8482 08월 16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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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

  • 겸손의 그늘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만의 그릇은 쏟아 보면 나올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빈 그릇에서도 지략이 철철 넘쳐 쏟아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2월12일 자정 청곡모음

      모던판소리공작소 촘촘 ['21 도시유람] -? 뽕카페
      Ace Of Base - Beautiful Life
      이정명 - 가버린사랑
      Englbert Humpdink = How do I stop loving you
      Brenda Lee = The end of the world
      joshua hyslop / long way down
      birdy / surrender
      조성모 - 너의 곁으로
      유상록 당신을 - 사랑합니다
      미스미스터 - 광대
      임영웅 - 진또배기
      조정민 - 내꺼 해줘요
      박현 - 바람아 불어라 21년 12월 12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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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1일

  • ll용아ll  살며,사랑하며 ~~ 오늘이 마지막 인 것처럼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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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용아ll  비오는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구글,네이버 검색)
    살며,사랑하며 ~~ 오늘이 마지막 인 것처럼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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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풀잎<박성룡>

    풀잎은
    퍽도 아름다운 이름을 가졌어요.
    우리가'풀잎'하고 그를 부를때는
    우리들의 입속에서는 푸른 휘파람 소리가 나거든요

    바람이 부는 날의 풀잎들은
    왜 저리 몸을 흔들까요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의 풀잎들은
    왜 저리 또 몸을 통통거릴까요

    그러나 풀잎은
    퍽도 아름다운 이름을 가졌어요
    우리가 '풀잎''풀잎' 하고 자꾸 부르면
    우리의 몸과 마음도 어느덧
    푸른 풀잎이 돼버리거든요.

    • 12월05일 자정 청곡모음

      김동아 - 와우정사,양혜승 - 아득히 먼곳
      조수미 - Love Is Just A Dream?
      엄지영 - Voy A Quitarme El Anillo
      고은성 / L'envie D'aimer(사랑하고 싶은 마음)
      dylan emmanuel / unfamiliar parking lot
      Keith Jarret - My Song
      Crystal Gayle?- Don't It Make My Brown Eyes Blue
      Mathias Eick - Midwest
      김혜성 - 찔레꽃 (섹소폰 Live)
      Cynthia Clawson - Flee As A Bird 21년 12월 05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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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 인생은 음악처럼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가 있습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릅니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됩니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릅니다.

    •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 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21년 12월 01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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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01일 12시 청곡모음

      Cusco - Inca Dance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지예 - 천국을 꿈꾸는 그대
      클론 - 돌아와
      Robbie Williams - Supreme
      지오디 - 어머님께, 박지윤 - 성인식
      Mark Knopfler / Remem Brance day
      배따라기 / 작은 수선화
      Sarah Brightman - Dust in the wind (포자혼타스 주제곡)
      Beth Hart & Joe Bonamassa - I'll Take Care Of You?
      이정희 ㅡ 그대 생각
      이재훈~사랑합니다,유해준~내 소중한 사람에 21년 12월 0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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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음으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소중한 약속만큼 나를 지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외로움을 싫어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늘 혼자인 것에 익숙해져 힘없이 걸어가는 길 위에서
      그 외로움 끝에는 언제나 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이 늦게라도 맺어준 운명같은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지금쯤은 내 앞에 와 있을
      그 운명을 믿고 마지막까지 있어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21년 11월 29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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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29일 자정 방송 청곡 모음

      아이유 -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
      R.ef - 마음속을 걸어가
      이석훈 / 안아줘
      존박 / 이상한 사람
      강승희 - 당신을 사랑합니다
      노고지리 - 찻잔
      Charlie Rich ~~~ My Elusive Dreams.
      Ollie Austin ~~~ Sweet Music Man.
      심수봉 - 백만송이 장미
      이미영 - 나의사랑 그대곁으로
      Eva Cassidy - Danny boy
      Richard Clayderman - Les Fleurs Sauvages(야생화)
      거미 - 가억상실
      아이유 - 밤편지 21년 11월 29일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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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8일

  • 공감6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1월 28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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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버지 ~~ 제 맘속엔 영원히 살아 계시죠 ♥ 21년 11월 28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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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하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 해맑은 웃음
    한 마디,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 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 용해원님 - 21년 11월 28일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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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28일 자정 청곡모음

      Enigma - mea culpa
      수와진 - 파초
      등려군 - 아래향
      Francoise Feldman - Magic Boul'Vard(빗소리-샹송)
      Chris Spheeris - Eros [Raining Version]
      chris de burgh / the snows of new york
      joan baez / diamond and rust
      문지혜-바람소리
      김수희-지표
      김수희- 못잊겠어요
      노스텔지어 - 별미소
      Marisa Monte - Pale Blue Eyes
      더원 - 사랑아
      서제이 - 거짓말이라도 해봐
      양하영 - 예감 21년 11월 28일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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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

  •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할 줄 아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늘 겸손하게 섬길 줄 아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작은 약속도 지키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 좋은글 "인생 길 동행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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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25일 12시 청곡모음

    한동근 -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
    윤종신 - 좋니
    유승준 - 가위
    이정현 - 와
    ABBA - Dansing Queen
    백남옥 - 비목
    Freddie Aguilar - Anak
    조영남 - 불꺼진 창
    정훈희 - 스잔나
    홍민 - 수선화
    Last Exit To Brooklyn - A Love Idea(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Susanne Lundeng ['98 Aettesyn] - Jeg Ser Deg Sote Lam
    무명부(권민제 & 박장현 & 박창근) - 알고 싶어요
    안성훈 - 공주님
    조항조 - 하늘아
    김완선- 가장 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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