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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세일링 방송국 nsc04.saycast.com:8482 22년 08월 16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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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부정적인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때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동안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없이 울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면서
      때로는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플때가 있습니다.

      늘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 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가끔은 흔들려도 보고싶고
      때로는 놓아보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01월 26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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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한 날들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게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속에는
      새로운 비상이있듯이 흔들리고픈 마음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중의 하나 입니다.

      - 좋은글 중애서 - 01월 26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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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겸손

    대인 관계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면 편안해 진다
    겸손한 마음은 마치 활짝 편 손과 같아서, 나에게는
    우월감, 멸시, 자기 중심주의 같은 무기가 없음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내가 무한한 지혜를 가졌다는 생각이 없음을 상대방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면 사람들은 비판 받는다는
    느낌도 덜 할 것이고 방어적으로 행동하거나 나와
    경쟁하려는 일도 적어질 것이다.

    애써 칭찬을 얻으려 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타고난 가치를
    더 잘 알게 되고 따라서 남들도 내 가치를 더 잘 볼 수있다
    칭찬에 관심을 덜 가질수록 더 많은 칭찬을 받는다는 뜻이다

    • 겸손은 지혜를 의미한다. 겸손하다는 것은 누구든,
      심지어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살아가는데 사람, 기술, 문화,
      자연, 햇빛 생화학의 방대한 그물이 필요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명성은 곧 잊혀지게 되고 인간은 모두 한 줌 흙으로 돌아간다
      겸손은 이런 사실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준다.

      ?????????????? - 붓다처럼 살기 - 릭랜슨 01월 16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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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3일

  • 남들도 그저 평범한 인간일 뿐이다

    바위는 단단하고 물은 촉촉하다. 이렇게 당연한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면 타인들도 그저 평범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 또한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때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당신의 힘만으로는 그 본성을 바꿀수 없다.
    사람들은 당신이 바라는 대로가 아니라 본래의 모습 그대로
    존재한다.

    물론 당신보다 정직하지 못하고, 무례하고, 비합리적이고, 인정머리 없고, 무식한 사람들도 많이있다.
    하지만 세상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인간 본성에 상처받지 않도록 해라. 사람들에게는 분명 융통성이 있고 관대하고, 유머러스하고, 친절하고, 인정있고, 이해심 많은 부분도 있다

    • 남의 잘잘못을 따지며 평가하는 데 시간을 쓰지마라. 당신의 인생에는 더 중요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사람들을 평가하고 심판하는 것은 신에게 맡겨라. 그건 신이 할 일이다.

      - 미친 세상 현명하게 살아가기 - 젤린스키? 22년 12월 23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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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0일

  • ?항상 현재일 뿐이다 / 법정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 하면서 잠을 못이룬다면
    그는 아직도 오지도 않는 시간을 가불해서 쓰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 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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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생각은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도 힘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용기,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합니다.

    그러나 미움, 거짓, 불평, 의심, 염려, 갈등, 후회는
    마음을 악하게 하고 황폐하게 합니다.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했고,

    • 그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삶을 평화롭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2년 10월 20일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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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1일


  •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은 여름밤의
    못다한 이야기가 저리도 많은데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하는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숨이 막히던 더위와
    세상의 끝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쉼 없이 퍼붓던 소나기에

    •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이왕 묻어온 가을이라면
      촛불 밝히고 밤새 읽을 한권의 책과
      눈빛으로 마주해도 마음 읽어낼

      열무김치에
      된장찌개 넣어 비벼먹어도 행복한
      그리운 사람이 함께 할 가을이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2년 10월 11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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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9일

  • 김광석 / 나무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면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오오!!

    ?한결같은 망각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은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받을 생각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분이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랄려고 하오
    무성한가지와 그늘을
    펼려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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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년이 그리운 것들

    색깔 진한 사 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하며

    바보같이 우울할 때면 그 친구의
    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

    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해도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우리는 압니다.

    우울한 날은 괜스레 차 한잔 나누고 싶어하며
    할 이야기도 별로 없으면서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합니다.

    말 없는 차 한잔에서도 좋아하는 건지, 사랑하는 건지
    읽을 수 있고,

    • 물어보지 않을 수도 있으며 말할 수도 있고,
      감출 수도 있으며 모른 척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아는 척하고 달릴 줄도 압니다.

      참을 줄도 알고, 숨길 줄도 알며
      모든 것들을 알면서 은근히 숨겨줄 줄도 압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2년 09월 29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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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의 그늘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만의 그릇은 쏟아 보면 나올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빈 그릇에서도 지략이 철철 넘쳐 쏟아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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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6일

  • 변하지 않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강물이 흐르고 산이 변하여도
    내 가슴속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 사계절 푸른 소나무 같은 마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 속의 나무가 자라듯 들녘의 곡식이 자라나듯
    내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당신을 향해 커져 갑니다.

    당신은 하늘과 약속한 나의 운명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 아닌 내 마음속
    깊이 깊이 뿌리내린 사랑입니다.

    당신을 잃어버린다면
    내 목숨을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저 푸른 하늘과 같은 마음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항상 똑같은 마음
    당신은 변함 없는 내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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