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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하세요! 22년 06월 02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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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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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CJ석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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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석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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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8일

  • CJ석류님께서 CJ세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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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1일





  • 여행이란

    여행은 사는 법을 배우게 한다.
    뜻밖에 의도하지 않은 길을 가게될 때
    계획하지 않은 길에도 즐거움이 있음을 터득하게 해준다.

    낯선 곳에 가면 일상생활에서 닫히고 무뎌진 마음이 열리고,
    빈손의 자유로움도 느끼게 된다. 한 걸음 물러나
    내 삶을 밖에서 담담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 준다. 살다보면 문득
    낯설고 힘든 순간이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마다 한숨만 쉴 게 아니라, 여행 중에 낯선 길을 만난 듯이
    더 새로운 마음으로 힘을 내어 한 걸음씩 나아가보면 어떨까요.
    삶을 소풍에 비유했던 어느 시인처럼 말이죠.
    삶은 낯선 길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캐나다,Banff.여행잘하고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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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8일

  • JPG 파일-793×1122 큰 파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아서
    GIF 파일 파일로 좀더 별같은 움직임을 주고 싶었지만 아쉽네요.
    딸인가 보죠.넘 귀엽네요.액자를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편집해서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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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6일









  • 어느 날의 커피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히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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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3일

  • 이쁜부연 석류온니 친등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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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5일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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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8일









  • 까맣게 잊으려 했습니다
    어쩌면 눈물을 삼키며 잊으려
    몸부림 쳤는지도 몰라요

    우연히 그대 소식에
    잊었던 이름 석 자에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고
    가늘게 손이 떨려옵니다
    사랑하고 있었나 봐요

    잘 있다는 소식
    그 말 한마디에
    바보처럼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심장이 멈춰질 것 같아요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는 아파하지 않으려 했는데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하얀 눈물만이 쪼르륵 흘러내립니다
    커다란 두 눈에 그리움 되어

    그대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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