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석류님의 프로필

모두 건강하세요! 06월 02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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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JPG 파일-793×1122 큰 파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아서
    GIF 파일 파일로 좀더 별같은 움직임을 주고 싶었지만 아쉽네요.
    딸인가 보죠.넘 귀엽네요.액자를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편집해서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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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어느 날의 커피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히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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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이쁜부연 석류온니 친등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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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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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까맣게 잊으려 했습니다
    어쩌면 눈물을 삼키며 잊으려
    몸부림 쳤는지도 몰라요

    우연히 그대 소식에
    잊었던 이름 석 자에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고
    가늘게 손이 떨려옵니다
    사랑하고 있었나 봐요

    잘 있다는 소식
    그 말 한마디에
    바보처럼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심장이 멈춰질 것 같아요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는 아파하지 않으려 했는데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하얀 눈물만이 쪼르륵 흘러내립니다
    커다란 두 눈에 그리움 되어

    그대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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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CJ석류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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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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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CJ석류  ★∴★
    ★★★★∴∴∴∴∴★★★★★
     ★∴∴ 오늘은~~~∴∴★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사랑하세요~∴∴★
    ★★★★★□i소만땅★★★★★
        ★∴∴∴★
         ★∴★
          ★
          ★ 。☆
           ★
           ★
            ★
             ★
              ★ ˚˚.., 청곡접수합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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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돌아보면 아쉬움과 서글픔
    점점 멀어지는 지난 세월
    그리움은 슬픈 시가 되어
    내 가슴속을 파고드는데
    석류 알 닮은 붉은 마음은
    이젠 서글픈 추억이 되었네

    굽이굽이 돌아다니던 옛길
    모두 세월 따라 달라진 모습
    빈 잔에 그리움만 가득하고
    붉게 물드는 황금색 노을은
    오늘따라 너무 아름답구나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깊어가는 세월 속에 이제는
    단풍잎 닮은 이 쓸쓸한 마음
    허공 속에 손짓해보지만 오랜
    목마름은 그늘로 가슴에 남아
    외로운 섬 같은 깊은 침묵 속으로
    바람 따라 구름 속에 흘러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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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법

    …。상대방도 나와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을 버리자.
    …。어려운 일은 서로 나누어서 해라.
    …。일을 같이 하다 보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먼저 양보하는 미덕을 기르자.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을 가져라.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지 마라. 비판은 총알 없는 횡포이다.
    …。쉽게 화를 내지 마라. 몇 번이고 돌이켜 참는 법을 배우자.
    …。나만 잘난 사람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배려의 또 다른 말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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