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투님의 프로필

kkk 11월 29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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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돌투님...。

    쌀쌀한 월요일 아침...。
    어느듯 11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날이자
    초겨울의 문턱에서 월요일을 맞이합니다..
    어쩜 이렇게도 한해의 시간들의 숫자가
    물밀 듯 빠르게 흐르는지......그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지만 아쉬워하기보다는
    새롭게 시작될 12월엔 이전에 이루지 못한
    일들..짧은 시간일지라도 조금이나마 이룰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더 멋진날...의미
    있는 12월의 꿈 꾸시길 바라구요..많이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오늘하루 최고의
    행복으로 11월을 보내는 애잔한 마음들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11월도 저물어갑니다.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고
      입만 열면 뽀오얗게 나오는 입김이
      진정한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13: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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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일주일은
    일곱 번의 오늘이에요
    주마다 달력을 넘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일곱 번의 오늘!!
    11월 마지막날이자
    12월로 이어지는 한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구요
    시작하는 한달을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바람이 차네요
    추위대비,전국곳곳에 영하권..
    겨울철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11월도 저물어갑니다.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고
      입만 열면 뽀오얗게 나오는 입김이
      진정한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13: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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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 단풍 숲속을 가며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옆을 보면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뒤를 보면
    또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 산 어스름 숲속을 간다
    붉게 물든 단풍 속을 호올로 간다
    산은 산으로 말을 하고
    나무는 나무로 말하는데
    소리가 아니면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하루해는
    설키만 하다
    찬 서리 내려
    산은 불현듯 침묵을 걷고
    화려하게 천자만홍 터뜨리는데
    무어라 말씀하셨나
    어느덧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
    철딱서니
    (오세영·시인, 1942-)
    • 11월도 저물어갑니다.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고
      입만 열면 뽀오얗게 나오는 입김이
      진정한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13: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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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씻기'를 반복하면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다가도
    '의식적 행동'을 하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몇 년 전 나는 내 의식적 행동으로
    손 씻기를 골랐다. 머리를 빗거나 양치를 하는 등
    무엇이든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지치고 피로할 때 자신만의
    의식적 행동을 하면 현재의 순간에
    다시금 집중할 힘을 얻는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11월 마무리 잘하시구 포근한 한주 보내세요 /(^0^*)

    • 11월도 저물어갑니다.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고
      입만 열면 뽀오얗게 나오는 입김이
      진정한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13: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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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 겨울 사랑 ●○●


    《 박노해 》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웅이 가능하겠느냐
    무엇으로 우리 서로 깊어질 수 있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나 언 눈 뜨고 그대를 기다릴 수 있겠느냐

    눈보라 치는 겨울밤이 없다면
    추워 떠는 자의 시린 마음을 무엇으로헤아리고
    내 언 몸을 녹이는 몇 평의 따뜻한 방을 고마워하고
    자기를 벗어버린 희망 하나 커 나올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 11월도 저물어갑니다.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고
      입만 열면 뽀오얗게 나오는 입김이
      진정한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13: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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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 감사합니다~^.~ 11월 30일 20: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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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기고 싶은 그리움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같은
    자유와 동심 같은 호기심을 빼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 속에만 담고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랑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 많은 내가
    있습니다~~~!

    ㅡ한 용 운ㅡ

    •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11월 29일 10:1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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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추어 쉬는 시간

    인생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우리에게는 멈추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평소에 멈추어 서서 삶을 되돌아볼 만큼 여유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예를 들어 갑자기 병이 찾아왔거나
    어려움이 닥쳐왔을때, 우리는 가던 길을 멈추고
    인생이라는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게 된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의《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중에서 -

    •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11월 29일 10: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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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선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당신이 쌓은 배려는
    언젠가는 행운과 기회로 다가올 것입니다、

    ..........................〃나를 위한 하루 선물 中〃


    •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11월 29일 10: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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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

    이래도 안 오실건가요?
    프로필 개인방송명 클릭하면 입장 되는데요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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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11월 29일 10: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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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먼 발치에서 그대를 보기만 해도

    기뻐 할 수 있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런 말을 주고 받지 않았어도

    그대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웃는

    모습만 보았어도

    좋았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나의 여인

    나의 사랑하는 사람아



    내 곁에 그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 내 곁에 그대가 -
    •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오는
      11월의 마지막 주말~!
      요즘 확진자도 증가추세이니
      더욱 더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1월 28일 12: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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