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님의 프로필

행복하기~~ 08월 02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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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서을 시청 입니다 10월 04일 14: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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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을 시청 입니다 10월 04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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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공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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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손수 만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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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강화도 남측 바다요 동서남북으로 있어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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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트 가을소주대구포한접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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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너는 네 말만 하고
    나는 내 말만 하고

    같은 장소
    같은 시간
    대화를 시작해도
    소통이 안되는 벽을 느낄 때

    꼭 나누고 싶어서
    어떤 감동적인 이야길
    옆 사람에게 전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

    나는 아파서 견딜 수가 없는데
    가장 가까운 이들이
    그것도 못 참느냐는 눈길로
    나를 무심히 바라볼 때

    내가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화해의 악수를 청해도
    지금은 아니라면서
    악수를 거절할 때

    누군가 나를 험담 한 말이
    돌고 돌아서
    나에게 도착 했을 때
    나는 어쩔 수 없이 외롭다
    쓸쓸하고 쓸쓸해서 하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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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는 누구십니까? *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데
    물 위에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 < 중 략 > ~


    - 詩人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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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정수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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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경위 정수야 너무방가워 자주볼수있도록 해볼께 건강 잘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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