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소장님의 프로필

^^ 16년 02월 28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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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1일

  • 옥련암 경월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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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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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풀이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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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 사량도 부처님 점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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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8일

  • 알 수 없는 설레임...
    놓치고 싶지 않은 느낌...

    내 마음을 울리는 울림...
    그대로 설레임...

    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는 것이라도..
    이 울림이 좋다..

    그냥 잠시 스쳐가는..
    흔들림이라도..
    그 흔들림을 즐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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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7일

  • 세상사 모두가 인연 입니다 그 어느 것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형상을 지었다는 것은 언젠가 사라진다는 전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바람이불면 흔들리고 바람이 자면 고요한 저 나뭇 가지처럼 그렇게 인연에 순응하며 살아야 한다것이고요 바람이 불어도 바람이 자도 무심한 나뭇가지는 흔들리는 소식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져 무심함 으로 인연을 따을뿐 굳이 바람이 온 곳을 묻지는 않는 답니다 그게 인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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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

  • 이렇게 비오는 밤이면
    잔잔한 그리움이 밀려온다

    삶이라 혼자 돌아서서 울음을 삼키는일
    선술집에 앉아 쓸슬하게 삶의 무게를
    느낀다

    젖은 어깨를 감싸안아주고
    싶은사람
    그런사람이 그리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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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

  • 이런 예쁜집짓고 살고싶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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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1일

  •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 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잘지내지?사느라 바빠 연락도못했네...항상건강하구 10년 03월 01일 03: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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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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